-
압사위험 최초 신고후 86분간 이태원 파출소 11명만 속수무책
-
관악구, 청소년과 함께 ‘장애인 이동권 정책’ 만든다
-
남해어업관리단, 5일 불법어업 중국 유망어선 1척 나포
-
한전, `레고랜드 사태로 줄 유찰` 시인...전기료 인상에도 자금난
-
물류대란 재발 막는다… 3조원 규모 안전판 마련
-
중기부, 국가 경제의 미래를 이끌 초격차 스타트업 1,000개 육성
-
경찰서 압수수색, 국민권익위가 경찰옴부즈만으로 나서야
-
원팀 코리아, ‘제2중동붐’실현 네옴 있는 사우디로 함께 뛴다
-
행안부, 다중 밀집 인파사고 예방 안전관리 대책 마련 관계기관 장관 회의 개최
-
오늘부터 이태원 사고 관련 정신의료기관에서 심리지원서비스 실시
-
경기도, ‘깡통전세 사기’ 등 공인중개사 52개소 적발
-
‘멀티데믹’은 ‘감염병 복합 유행’으로
-
한덕수 총리 "112 대응 철저히 조사 후 책임 엄중히 묻겠다"
-
서울시, 10% 할인 서울사랑상품권 6개구서 추가 발행…골목상권 회복 기대
-
코로나19 충격 벗어나면서 비경제활동인구 크게 줄어
-
올들어 누적 무역적자 356억달러... 1956년 이래 최대치
-
광진구, 원탁에 앉아 교육 토론…‘광진혁신교육 원탁토론회’개최
-
중구,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육 실시
-
박희영 구청장, “이태원사고 수습 총력 지원” 긴급상황 대처 돌입
-
오세훈 시장, "희생자들의 장례절차 등 사후 수습에 만전을 기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