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마포구, 용강실뿌리복지센터 맘카페 6호점 개소 전국 최초 온라인 맘카페 오프라인 공간 확대 공유주방·노래방 등 갖춘 여성 힐링 커뮤니티 공간 서울공공서비스예약 통해 이용 신청 가능 박헌기 기자 2025-07-24 09:46:26

마포구가 용강실뿌리복지센터 내 ‘맘카페’를 열어 여성 양육자들이 힐링과 소통할 공간을 마련했다.

 

`용강실뿌리복지센터 맘카페` 내부.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7월 25일 용강실뿌리복지센터 2층에 약 54㎡ 규모의 ‘용강실뿌리복지센터 맘카페’ 개소식을 개최한다.

 

전국 최초로 온라인 지역 맘카페를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마포 맘카페’는 공유주방, 정보검색용 컴퓨터, 도서, 노래방 부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무료 또는 유료로 제공하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마포구는 이미 5개 맘카페를 운영 중이며, 여성 양육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행복한 육아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사이드기사2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