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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토요일, 구로구에서 가족이 함께 AI·3D펜 체험한다 가정의 달 맞아 창의융합 특강 10회 운영… 초등학생 이상 선착순 접수 바이브코딩·3D펜 카네이션·AI 인생네컷 등 3개 과정 2인1조 참여 가능 박헌기 기자 2026-04-28 09:00:01

구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구로창의융합교육장에서 가족 단위 창의융합 특강을 진행한다.

 

창의융합 특강 안내 포스터.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오는 5월 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하루 2회씩 총 10회에 걸쳐 창의융합 특강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만들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이 짜였다.

 

이번 특강은 △바이브코딩 게임 크리에이터 △3D펜 공방 카네이션 만들기 △찰칵! 인공지능(AI) 인생네컷, 우리가족 캐리커처 만들기 등 세 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이 중 `3D펜 공방 카네이션 만들기`와 `찰칵! AI 인생네컷` 과정은 학부모와 자녀가 2인 1조로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바이브코딩 게임 크리에이터`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게임 캐릭터와 배경을 직접 설계하고 구현해 보는 수업이다. `3D펜 공방 카네이션 만들기`에서는 3D펜으로 카네이션을 제작하며 입체 표현과 창작 과정을 경험한다. `찰칵! AI 인생네컷`은 가족사진을 바탕으로 캐리커처를 만들고 간단한 스토리 영상까지 제작해 보는 체험 과정으로 꾸려진다.

 

신청은 구로창의융합교육장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으며, 과정별 운영 일정과 접수 기간 등 세부 사항도 해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배우고 추억도 만들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창의융합 교육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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