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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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39개 지자체 참여 ‘설맞이 직거래 장터’ 열어…당일 ‘무료배송’
양천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오는 2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양천공원에서 ‘2024년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터에는 자매결연지인 강화군, 부여군, 완도군, 화순군을 비롯해 전국에서 39개 지자체 59개 농가가 역대 최대 규모로 참여해 어느 때보다 풍요로운 장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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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11개 학교시설 주민과 함께 사용… 개방 활성화 사업 확대
안산시는 지난 17일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관내 11개 학교와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를 위한 실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이민근 시장과 이광종 안산시체육회장, 관내 11개 학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실무협약서에는 지역사회 내 학교시설 이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안산시와 안산시체육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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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보행자 안전·편의 모두 잡았다…중동초교 앞 보도육교 철거
마포구는 10년 주민 숙원 사업이었던 서울중동초등학교 앞 보도육교 철거를 지난해 12월 29일 마침내 완료하고 보행자 중심의 도로 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중동초등학교 앞 보도육교는 폭 4m, 연장 22.9m로, 1989년 설치된 이후 30년 이상 경과돼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뿐 아니라 시설물 유지관리 비용도 나날이 증가하는 실정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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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강동첨단복합청사 연계 지하공영주차창 설계용역 착수
강동구는 올해 1월부터 강동첨단복합청사 연계 지하 공영주차장 건립공사 설계용역을 착수한다고 17일 밝혔다.해당 지하 주차장은 명일동 주택밀집지역 주차난 해소 및 명일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강동첨단복합청사 개발사업과 연계해 인접한 염주골 어린이공원과 도로 일부의 지하공간을 주차장으로 조성하는 것으로 지하2층, 연면적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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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통합안전 스마트폴 구축으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총력!
관악구가 올해도 첨단 기술을 도입,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에 발표된 어린이 교통사고 통계자료를 살펴보면, 2022년 어린이 교통사고는 총 9,163건이다. 이 중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는 주로 어린이들이 활동하는 오후 14~18시에 과반수가 넘는 52.5%가 발생했다. 이에 구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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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지상 철도 경인선ㆍ경부선 지하화 적극 추진
구로구가 ‘철도 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 개발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됨에 따라 구로구의 발전을 위해 적극 추진의 뜻을 밝혔다. 철도 지하화 사업은 생활권 단절과 교통 문제 등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구로구의 숙원사업이기도 하다. 철도 지하화 대상지는 크게 경인선과 경부선, 2호선으로 나뉜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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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신도림동 거리공원입구사거리 주변 도로 확 달라졌다
구로구가 공사구간 내 무단 점유 건축물을 철거하 고 신도림동 433-17 주변 도로 공사를 마무리하며 ‘신도림동 거리공 원입구사거리 주변 도로확장 사업’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이는 작년 1월 신도림동 439-58∼427-4간 도로 개설을 마친 데 이 은 것으로, 구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을 완료하겠다는 구로구의 의지 와 노력이 결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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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이동권 강화한다…휴·폐업 버스·터미널 정상화 지원
정부가 코로나-19 이후 휴·폐업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버스·터미널의 정상화를 지원하고 업계 종사자와 이용객에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민생현장 규제 개선에 적극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안정적 서비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버스·터미널의 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해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하위법령개정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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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우버와 PBV 파트너십 구축...PBV 사업 본격 확대 나선다
기아가 글로벌 승차공유 서비스 기업 우버(Uber)와 손잡고 본격적인 PBV 사업 확대에 나선다.기아는 10일(수, 현지시간) CES 2024가 열리고 있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우버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우버 모빌리티에 최적화된 PBV 개발 및 공급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날 기아 전시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기아 북미권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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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상봉역 ‘광역교통허브’로 변신한다 GTX 상봉역 복합환승센터 기본계획(안) 수립 마쳐
중랑구의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상봉역 복합환승센터 기본계획(안) 수립이 완료되며 미래형 복합환승센터 건립을 위한 첫 단추가 채워졌다. GTX 상봉역 복합환승센터가 들어설 상봉-망우역은 KTX(한국고속철도)와 지하철 7호선·경의중앙선·경춘선, 간선버스 등 환승 수요가 집중되는 교통거점이다. 구는 이곳을 미래형 복합환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