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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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마다 실내 체육관으로 건강체육도시 ‘성큼’ 노원구, 상계구민체육센터 개관
서울 노원구가 상계구민체육센터 건립을 완료하고 오는 3월 2일부터 정식 개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관하는 상계구민체육센터(상계동 95-182)는 상계역 인근 노원롯데캐슬시그니처 아파트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지하3층 지상6층 연면적 4,180.86㎡로 조성되었다. 주요 시설로는 ▲9×25m 규격의 4레인을 갖춘 수영장 ▲최신 러닝머신과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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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28회 진동큰줄다리기 및 달맞이 행사 개최
창원특례시는 갑진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24일 마산합포구 진동면 동촌냇가에서 제28회 진동큰줄다리기 및 달맞이 행사가 진행되었다고 밝혔다.진동민속문화보존회(회장 이동인) 주관으로 진행된 이 날 행사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지역주민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진동큰줄다리기는 삼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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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 한국공항공사와 업무협약...공항 특화전시 공동 개최
독립기념관은 국민 일상 속 보훈문화 향유 및 대국민 독립정신 확산을 위해 국민 곁으로 찾아가는 전시를 개최하고자 105주년 3·1절을 앞둔 2월 23일 한국공항공사 본사에서 한국공항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독립기념관은 지난 2021년 12월부터 4개월 간 김포공항 국내선에서 협력전시를 개최했으나 코로나19 확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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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정월대보름 맞아 구민 행복과 안녕 기원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4일 오후, 새해 첫 보름달이 뜨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광흥당에서 구민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들과 ‘정월대보름 민속놀이’를 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마포문화원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과 향토문화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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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집에 소원을 빌어보자“ 정월 대보름 달집 태우기
시흥 시민들이 24일 시흥문화원 신축 부지에서 열린 정월대보름 한마당에서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한해의 소원을 빌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시흥 연꽃의 아버지, 강희맹 선생 탄신 600주년을 기념해 열렸다. 큰 눈이 지나고 더 단단해진 땅 위에서 시민들은 부럼을 깨며 한 해 건강을 기원하고, 윷을 던지며 결속력을 다졌다. 시민들은 1년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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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회 로또 1등 14명…당첨금 각 19억6천만원
제1108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 `7, 19, 26, 37, 39, 44`가 1등 번호로 당첨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7`이다.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4명으로 19억5천799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96명으로 각 4천759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천227명으로 142만원씩을 받는다.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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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4 구로人(in) 생활안내’ 책자 발간
구로구가 구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담은 ‘2024 구로人(in) 생활안내’ 책자를 발간했다. 책자 수록 내용은 △올해 달라지는 제도 △구로구의 살림살이 △연령별ㆍ대상별 이용 가능한 복지서비스 및 시설 △주요 축제, 문화시설, 체육시설 △알아두면 유익한 생활정보 △한눈에 보는 구정달력 △구로구 소개 등이다. 특히 주요 공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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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저시력 시각장애인을 위한 버스 이용 앱 상용화 지원
저시력 시각장애인은 타인의 도움 없이 독립적으로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데 어려움이 많다. 버스 도착 안내 시스템이 있어도 순서대로 도착하지 않아 불편 사항이 많으며, 우천 시에는 빗물로 인해 번호를 더욱 판독하기 어려워 눈앞에서 버스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관악구가 실로암장애인자립센터와 함께 저시력자들의 이동권을 향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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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별 개별주소 부여… 강서농수산물도매시장 길 찾기 쉬워져
서울 강서구는 대규모판매시설인 강서농수산물도매시장 주소의 세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주소의 세분화는 여러 건물이 한 개의 주소만 사용하는 시설물에 도로명 주소, 건물번호 등을 새로 부여하는 것을 말한다.그동안 도매시장에는 상가별 세부 주소가 없어 주민 및 상인들이 불편을 호소했다.이에 구는 지난해 4월 도매시장 내 주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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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사고 많은 봄철, 강동 바이크스쿨에서 제대로 배워요
‘자라니’라는 말을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자라니’란 자전거와 고라니를 합친 단어로 도로에서 자전거가 언제 어디에서 나타날지 모른다고 해서 만들어진 말이다.코로나 사태 이후 자전거 이용자가 급격히 늘어나며 이와 관련된 사고도 늘고 있다. 이에 자전거 이용률이 특히 높은 다가오는 봄철을 맞아 구민들이 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