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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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첫 도시철도 시대’ 개막… 1호선(트램) 기본계획 승인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강희업)는 ‘울산 도시철도 1호선(트램)’ 건설사업에 대한 기본계획을 승인했다고 11일 밝혔다.울산 1호선은 광역시 중 유일하게 도시철도가 없는 울산시에 친환경 무가선 수소전기트램을 도입하는 사업으로, 태화강역에서 신복교차로까지 총 10.9㎞ 구간에 정거장 15곳을 신설한다. 개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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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개막… 역대 최대 1,135명 참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후원하고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가 주최하는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대에서 열린다.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은 이날 강릉 라카이샌드파인 리조트에서 개최된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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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장관,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개회식 참석… 대한민국 선수단 격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월 6일부터 9일까지 중국 하얼빈을 방문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개회식에 참석하고, 대한민국 선수단을 격려한다.일(현지시간) 중국 하얼빈 빅토리즈호텔에 마련된 제9회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선수촌을 방문해 대한민국 선수단 사무실에서 최홍훈 선수단장, 선수들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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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태자의 궁 ‘동궁’ 새 위치 밝혀졌다
국가유산청(청장 최응천)은 2월 6일 오전 11시 서울 코엑스 스튜디오 159에서 ‘국가유산청이 새로 쓰는 신라사’ 공개회를 개최하고, 신라 왕경 핵심유적 발굴조사 성과를 발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라 왕궁인 월성과 ‘동궁과 월지’ 발굴조사를 통해 밝혀진 신라 왕경의 의례, 기술, 공예 및 예술품에 대한 연구 결과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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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바꾸는 관광산업… OECD 포럼 경주서 개최
2월 6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한-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관광과 인공지능(AI) 포럼’이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공동으로 이번 포럼을 개최하며, 장미란 제2차관이 참석해 국내외 전문가 및 관광기업 관계자들을 맞이할 예정이다.이번 포럼은 한국이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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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대한제국공사관 무료 순환버스 확대 운영…현지 학생도 대상 포함
국가유산청과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은 주미대한제국공사관(미국 워싱턴 D.C. 소재)의 관람 편의성을 높이고 활용도를 증진하기 위해 무료 순환버스 운영 횟수를 확대하고, 탑승 대상을 현지 중고등학생까지 포함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기존 워싱턴 D.C. 인근 재외동포뿐만 아니라, 한국어를 외국어로 배우는 미국인 중고등학생들도 참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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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수산물·어촌 여행지·해양 명소 선정
해양수산부는 2월 이달의 수산물로 전복과 아귀, 어촌 여행지로 태안 가경주마을과 통영 두미남구마을, 이달의 해양생물로 넓은띠큰바다뱀, 이달의 등대로 대이작항방파제등대, 무인도서로 통영 사도(뱀섬)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전복은 ‘바다의 인삼’이라 불릴 만큼 각종 미네랄이 풍부해 피로 회복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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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신진 아티스트 발굴 위한 `상상라이브연습실` TOP 6 선정
KT&G 상상마당 부산이 신진 뮤지션 발굴 프로그램인 `2025 상상라이브연습실`의 TOP 6을 발표했다.지난해 12월부터 공개 모집을 시작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82팀이 지원해 14:1로 역대 최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실연 심사를 통해 상위 6개 팀이 선정됐다. 6개 팀은 `권결`, `직사광선`, `컨파인드화이트`, `폴리아모리`, `헤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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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누리카드 1만 원 인상…취약계층 문화 지원 확대
문화체육관광부는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을 전년 대비 1만 원 인상해 1인당 14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 대상도 6만 명 늘어난 총 264만 명으로 확대된다.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여행·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월 3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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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철벽 안전 시스템`으로 하루 700만 시민 보호
서울지하철이 승강장안전문에 이어 첨단 안전 시스템을 통해 하루 700만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서울시는 스마트스테이션, 지능형 CCTV, 비상통화 장치, 지하철보안관 등 이중, 삼중의 ‘안심·안전 시스템’을 구축하며 안전한 지하철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서울시는 현재 189개 역에서 운영 중인 `스마트스테이션`을 내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