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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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귀갓길, 경기도가 책임집니다”‥내달부터 광역버스 2시까지 연장 운행
최근 화제가 된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를 통해 경기도민들의 ‘웃픈’ 출퇴근 풍경이 조명된 바 있다. 직장 회식 중 막차가 끊길까 봐 허겁지겁 자리에서 일어나는 주인공의 모습에 많은 도민이 공감을 표했다. 민선 8기 경기도에서는 이러한 고통이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 경기도가 28일 ‘광역버스 심야 연장운행 추진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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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물줄기 따라 전국~문화자랑 '한강빌리지' 여의도서 29~31일 개최
남은 한 해 놀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를 찾고 있다면 이번 주말, 여의도한강공원에서 골라보는 건 어떨까?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한강수계 6개 지자체가 한데 모여 축제, 공연, 관광지, 특산물 등을 알리는 ‘한강빌리지’를 7월 29일부터 7월 3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2022 한강페스티벌 – 여름`의 문을 여는 ‘한강빌리지&r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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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물 배송대행서비스사업 1호 인증업체 나왔다
국토교통부는 27일 ‘우아한청년들’, ‘바로고’를 첫 소화물배송대행서비스인증사업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1년 제정된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에 따라 안전하고 편리한 소화물배송대행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가 도입되었으며, 그간 국토교통부는 심사대행기관 선정, 인증요령 고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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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저상버스 상반기 325대 도입…약자 동행 대중교통 환경 조성
서울시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과 친환경 중심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저상버스 도입에 박차를 가한다. 올해 상반기에만 325대의 시내 저상버스를 도입 완료하면서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자 등 시민들의 편리한 버스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서울시는 현재 2025년까지 시내버스 운행 가능 노선 100% 도입을 목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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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광화문광장 개장기념행사 `광화문광장 빛모락(樂)` 관람 신청접수
오는 8월 6일(토) 저녁 7시 시민에게 다시 돌아오는 광화문광장에서 시민과 어우러지는 광화문광장 개장기념행사 「광화문광장 빛모락(樂)」이 열릴 예정인 가운데, 서울시가 이날 기념행사 관람 신청을 7월 31일(일)까지 접수한다. 개장기념행사는 8월 6일(토) 개장식을 시작으로 ▴도심 활력 회복 ▴민생경제 활성화 ▴민간기업·지역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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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중심 공연관광 활성화로 세계적 관광매력 국가 만든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박보균 장관은 7월 25일(월), 오후 배우 오영수, 안무가 모니카를 각각 ‘한국 공연관광’, ‘2022 웰컴 대학로’ 홍보대사로 위촉한 후 간담회를 열어 “대학로를 중심으로 공연관광을 활성화해 대한민국을 세계적인 관광매력 국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박보균 장관은 “대학로는 197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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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부터 마약·약물, 음주, 무면허, 뺑소니 사고 시 운전자 사고부담금이 대폭 상향된다
국토교통부는 마약·약물, 음주, 무면허, 뺑소니 사고 시 운전자가 의무보험 한도 내에서 ‘피해자에게 지급된 보험금 전액’을 사고부담금으로 부담하게 하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이하 자배법)」개정안이 오는 7월 28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사고부담금이란 중대 법규 위반사고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사고 예방을 위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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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시간 만에 완판 서울사랑상품권(광역) 500억 추가발행…7% 할인판매
서울시가 고물가 속 시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7% 할인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는 ‘서울사랑상품권(광역)’을 28일(목) 발행한다고 밝혔다. 1시간 여만에 완판될 정도로 시민들의 호응이 높았던 250억 규모 1차(7.14.)에 이어 2차 발행으로 발행규모는 총 500억 원이다. 이번에 발행하는 서울사랑상품권(광역)은 25개 자치구 내 가맹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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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고도 서울 새롭게 탄생.... 창경궁-종묘 역사복원
`창경궁-종묘 연결 역사복원사업 시민 개방 행사`가 21일 서울 종로구 율곡로 터널 위에서 열렸다.`창경궁-종묘 연결 역사복원사업`은 2000년 고도 서울의 역사를 바로세우고 문화적 품격을 높인다는 목표로 지난 2011년 오세훈 시장이 사업의 첫 삽을 뜬 지 12년 만에 완료됐다. 이 역사복원사업은 과거 담장을 사이에 두고 하나의 숲으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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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누적등록대수 2,521만대…경유차 감소세
국토교통부는 ‘22년 2분기 자동차 누적등록 대수는 25,215천대로 전분기 대비 0.6%인 145천대 증가하였으며, 인구 2.05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하였다고 밝혔다. 원산지별로 누적점유율은 국산차 87.8%(22,151천대)이며, 수입차가 12.2%(3,064천대)로 수입차 점유율 증가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사용 연료별로는 친환경차(전기․수소․하이브리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