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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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서울시 최대 규모 달집 태우는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 연다
양천구는 2월 4일 오후 3시부터 안양천 제2야구장에서 서울시 최대 규모인 15m 달집을 태우며 한해의 풍년과 넉넉한 복을 기원하는 ‘제21회 양천구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를 4년 만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안양천에서 길놀이행사(풍물놀이)로 포문을 연다. 이어 신정교 아래 안양천 야구장에서 판소리, 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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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생각공장도서관’ 개관
영등포구가 과학 특화 도서관인 ‘영등포생각공장도서관’을 1월 31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영등포생각공장도서관’은 22년 12월, 당산동에 위치한 영등포구어울림센터 내 연면적 817㎡,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영등포생각공장도서관’ 1층은 특정한 주제에 맞는 다양한 도서를 선별해 독자에게 제안하는 북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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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시범 아파트 역사 담은 `일상화된 건축의 관찰과 기록`전 개최
건축물은 준공 직후 새것의 모습으로 기록되고 평가되지만, 사람들과 공존하며 그에 맞게 변화된 모습으로 일상에 자리 잡는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된 건축물이 담고 있는 이야기를 각기 다른 분야의 작가 8명이 자신들만의 시각으로 풀어낸 전시가 열린다.DDP 협력 전시인 <일상화된 건축의 관찰과 기록>이다. 전시는 1월 27일(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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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외국인 선교사들은 서울에서 어떻게 살았을까
서울역사박물관은 학술총서18 `100년 전 선교사의 서울살이`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역사박물관은 2010년도부터 해외에 산재한 서울학 관련 미공개 자료를 발굴․수집․조사하고 이를 학술총서로 발간하고 있다. 학술총서 발간 사업은 해외에서 잊혀지거나 접근이 어려워 잘 알려지지 않은 서울학 자료를 연구, 공개함으로써 시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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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누적등록대수 2,550만대, 친환경차 150만대 돌파
국토교통부는 작년말 자동차 누적등록 대수는 25,503천대로 전년 대비 2.4%(592천대) 증가하고, 인구 1명당 자동차보유수는 0.5대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차종별로는 전년 대비 승용 2.7%, 화물 1.8%, 특수 9.7% 증가했으나, 승합차는 △3.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원산지별 누적점유율은 국산차 87.5%(22,313천대)이며, 수입차가 12.5%(3,190천대)로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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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총 이동인원 7.4% 증가...교통사고 발생건수 45.7% 감소
국토교통부는 전년에 비해 연휴기간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설 연휴 이동인원이 전년 대비 7.4% 증가했고,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45.7% 감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설 연휴동안 2,787만명이 이동했으며, 일평균 이동인원은 557만명으로 전년 설(432만명)에 비해 28.9% 증가했다.고속도로의 경우, 총 교통량은 2,523만대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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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장관, “지속 가능한 미래 모빌리티‧도시를 논하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월 19일(현지시각)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의 “Automotive & New Mobility Governors Plus”와 “Toward a Resilient Urban Resource Nexus“ 세션에 연이어 참석하여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들과 新 모빌리티와 도시의 미래를 구상했다고 밝혔다. 19일 오전에 열린 “Automotive & New Mobility Governors Plus” 세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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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들, 재외한국문화원에서 다 함께 설날 즐긴다
아시아, 유럽, 미주, 아프리카 등 전 세계에서도 우리 설날의 온정과 흥겨움을 나눈다.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이하 해문홍)은 설날을 맞이해 22개국 25개 재외한국문화원․홍보관(이하 한국문화원)에서 다양한 설날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음력설 문화가 자리 잡고 있는 아시아에서는 주재국과 우리 설 문화를 비교, 체험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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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지하철 운행지연 시위로 인해 4,450억원 피해 발생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가 지난 2년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지하철 운행 방해 시위로 발생한 사회적 피해 규모 및 사례들을 분석한 결과, 추산 규모가 약 4,450억원으로 추산된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전장연 지하철 시위는 약 2년간 장기화되고 있다. 2021년 1월 22일부터 2023년 1월 3일까지 까지 약 2년간 82회에 걸쳐 열린 시위는 열차 정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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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미래항공교통모빌리티(AAM)은 도심 교통의 게임체인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경제학자, 기업인, 학계인사 등 글로벌 리더들이 모여 세계 경제 현안을 논의하는 장(場)인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y Forum)에 참석하기 위해 1월 18일부터 1월 19일까지 스위스 다보스를 찾았다.원 장관의 참석은 세계경제포럼 측의 초청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대한 세계 담론을 주도하는 논의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