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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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뛰놀며 교통안전 수칙 배워요’
구로구가 구로구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진행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21일 개강했다고 밝혔다. 어린이의 안전이 중요해지는 가운데 구는 ‘즐겁게 뛰어 놀며 사고 예방법을 배워요!’라는 슬로건을 걸고 신도림동에 위치한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5세~초등학생 1학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매년 추진 중이다. 2012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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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금융권 횡령사고 최근 5년간 121건...올해만 24건 발생
상호금융권 횡령사고를 근절하라는 국회의 지적이 계속되고 있음에도, 올해 또 다른 횡령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며 상호금융권 내부통제를 위한 금융당국의 고강도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황운하 의원(대전 중구, 국회 정무위원회)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9년~2023년 7월) 신협, 농협,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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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붙은 중랑구 주택개발 면목5동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
중랑구 면목5동 172-1번지 일대가 지난 18일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 재개발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중랑구의 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 대상지는 총 19곳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신속통합기획은 정비계획부터 건축설계 과정까지 공공기관에서 공공성과 사업성의 균형을 이룬 지침을 제시해 재개발 및 재건축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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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장학사업 확대 운영…60명→80명 선발
양천구는 지역사회 발전을 주도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23년 양천구 장학생’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선발인원은 전년 대비 20명 늘어난 80명으로, 장학금 총액도 70% 증가한 6천 8백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일반장학생(고등‧대학생), 성적우수장학생(고등학생), 특기장학생(초‧중‧고등학생) 3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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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엄마 자존감 수업’ 무료 특강 150명 모집
서울 은평구가 다음달 1일부터 15일까지 은평구 부모를 위해 마련한 무료 특강으로 ‘엄마 자존감 수업’ 참석자를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엄마 자존감 수업’은 육아하는 부모들을 위한 심리지원 특강으로, 은평구 심리지원센터 다독임에서 진행한다. 부모가 육체적·정신적으로 소진되지 않으면서 부모 반 아이 반 균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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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의심 공인중개사 2차 특별점검...824건 적발
국토교통부는 올해 5월22일부터 7월31일까지 실시한 전세사기 의심 공인중개사 2차 특별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2차 점검은 지난 1차 점검(2.27.~5.17.)*에 이어 전세사기 의심 거래 대상을 확대하고, 점검지역을 수도권에서 전국으로 넓혀 233개 시·군·구의 공인중개사 4,090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매매 및 임대차계약 중개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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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최고위원, 해병대 수사 외압 의혹에 “해병대 1사단장 구하기인가”
서영교 최고위원(3선, 서울 중랑갑)은 1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故 채수근 상병의 수중 수색 과정에서 있었던 해병대 1사단장의 무리한 지시와 안전 조치 미흡에 대한 진실을 다시 한번 밝히고,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 관련 수사 외압 의혹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서 최고위원은 “故 채수근 상병의 할아버지께서 ‘억장이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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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상담소’ 경기 부천서 14일부터 운영
국토교통부는 지난 4월 말부터 운영해온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서비스’를 오는 8월 14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부천시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상담서비스는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 방안`(4.27.)의 일환으로 전세사기 피해자들을 위한 법률・심리・금융・주거지원 상담을 제공해왔다. 인천 미추홀(4.21.~5.31.)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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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첩으로 만나는 문화절정기 조선의 이야기
서울 강서구가 실용적인 주제와 고품격 강의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강서 행복한 인문학당’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강서 행복한 인문학당’은 2015년부터 매년 2회씩 정기적으로 운영, 주민들의 지식 함양과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강좌의 주제는 ‘조선의 명화첩 감상’으로 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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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소통하고 공감하는‘청렴피크닉’으로 만족도 높은 청렴교육 실시
관악구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관악구 8개 부서, 총 57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피크닉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청렴피크닉은 일정한 격식 없이 대화하고 소통하는 형식의 청렴 교육이다. 구는 지난해 7개 부서의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토크를 처음 실시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교육은 관악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