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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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우 장관, 늘봄학교 재능기부 일일강사 참여
국토교통부 박상우 장관은 3월 22일 오후 서울 신우초등학교(교장 김은숙)를 방문하여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늘봄학교” 재능기부를 위한 일일강사로 참여했다.늘봄학교는 교육부가 올해부터 도입한 저출산대책으로 정규수업 이외에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하여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위해 제공하는 종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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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 명지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독립기념관(관장 한시준)과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는 3월 21일 외국인 유학생 교육 활성화 및 양 기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해 양 기관의 협력을 발전시켜 차년도 광복 80주년을 맞이해 외국인 유학생 교육을 확대·발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되었다. 협약식에는 독립기념관 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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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도 어려운데 스마트폰도 어려워요
서울 용산구가 이달부터 3개월간 월 1회 드림스타트 다문화가정 부모 1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교육을 실시한다.`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자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 스마트교육은 한국 생활에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자 외국인 부모를 대상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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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비즈밸리, 강동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다
서울 강동구의 고덕동 345번지 일대에 23만 4523㎡ 규모로 조성 중인 고덕비즈밸리가 올해 대규모 업무단지의 위용을 갖추게 된다.2022년 7월 KX그룹 입주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9개 기업이 입주했고, 올해 10개 기업이 입주를 기다리고 있다. 2025년까지 대부분의 기업들이 입주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경제에 일자리 창출을 비롯해 새로운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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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세계 최대 뷰티 박람회서 CO2 플라스틱 첫 선
LG화학이 이산화탄소 플라스틱 시장 개척에 나선다. LG화학은 21일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개최하는 ‘코스모프로프 볼로냐2024(Cosmoprof Bologna 2024)’에서 이산화탄소로 만든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를 전시해 고객 확보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코스모프로프 전시회는 뷰티 산업의 소재, 패키지, ODM, 브랜드 등 3000여개의 코스메틱 회사가 참가하는 글로벌 최대 뷰티 산업 박람회다. LG화학은 친환경 파트너사인 코스맥스의 에코존에서 이산화탄소로 만든 차세대 친환경 소재인 ‘PEC(폴리 에틸렌 카보네이트, Po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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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4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이달 19일부터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주민 열람을 실시하고, 다음 달 8일까지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열람하는 개별공시지가는 지역 내 4만 2058필지에 대한 것으로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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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송파에서 만나요
송파구가 구립도서관 송파글마루도서관에서 올 한해 세계 4대 문명 발상지의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그 시작으로 오는 20일 ‘이집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대 이집트의 문화유산과 상형문자, 생활상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도서관으로 옮겨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즐길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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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취업.진로 ‘원-스톱’ 서비스 제공
충남도립대학교(총장 김용찬)가 재학생들의 취업‧진로를 함께 고민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충남도립대 취업지원처는 오는 22일까지 ‘학과로 찾아가는 취업.진로 상담’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과 진로 상담을 전문으로 하는 대학 관계자 등이 학과로 직접 찾아가 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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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최대 250만 원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지원
인천시가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2024년 1차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인천광역시는 3월 13일(수)부터 3월 27일(수)까지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경영환경개선사업은 ▲점포환경개선(간판 교체, 내·외부 인테리어, 입식 좌석 개선 등) ▲홍보 및 광고(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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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중구에서 학교 다닐래요..지원 규모 내용 모두 최고
서울 중구가 올해 관내 학생 1인에게 지원하는 교육기관 보조금은 82만원에 이른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고 수준이다. 자치구 평균인 42만4천원보다는 39만6천원이 많고, 25위인 자치구보다는 54만8천원이 많은 금액이다. 유례없는 세수 감소로 재정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위해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