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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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스마트시니어 교육센터, 어르신 디지털 교육의 장으로 재탄생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단순 IT 교육을 넘어선 다양한 스마트시니어 사업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舊)`서초구 IT 교육센터`의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서초 스마트시니어 교육센터`로 명칭을 변경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리모델링 사업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교육의 질을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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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텅 빈’ 신도시 상가, 이대로 괜찮나? 국민권익위, 공실 장기화 실태조사 착수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 이하 국민권익위)가 신도시 상가 공실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 및 소상공인 경영난 악화를 해결하기 위해 실태조사와 제도 개선에 나선다.신도시 개발 과정에서 도시개발 시행자와 건설사업자가 상업시설 비율을 과도하게 설정하는 경향이 있지만, 경기침체와 온라인 소비 증가로 인해 상가 임대·매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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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순위 청약, 이제 무주택·거주자에게 공급… 위장전입 근절 대책도 시행
국토교통부는 2월 11일, 무순위 청약 제도를 무주택 실수요자 중심으로 개편하고, 위장전입 등 부정 청약을 방지하는 대책을 올해 상반기 중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기존 무순위 청약은 국내 거주 성년자라면 주택 보유 여부나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 ‘로또 청약’ ‘줍줍’ 논란이 지속됐다. 이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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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의료기기 한자리에… ‘2025년 10대 대표과제’ 성과보고회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상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등 4개 부처가 공동 지원하는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의 2025년 10대 대표과제 성과보고회가 2월 11일 서울 마포구 YTN 뉴스퀘어 미디어홀에서 개최됐다.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은 의료기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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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권한대행, 양재 하나로마트서 민생경제점검회의 주재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월 6일 양재 하나로마트에서 민생경제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농축수산물 및 석유류 가격 동향을 점검하며 대응책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장관, 소비자단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최 권한대행은 “매주 민생경제점검회의를 개최해 현장 중심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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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 농어촌 ESG 실천 우수기업 선정
현대트랜시스가 지역사회 상생협력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미래 모빌리티 선도기업 현대트랜시스는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 인정 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농어촌 ESG 실천인정제는 농어업·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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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소상공인 협업활성화 사업 공고… 113억 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는 4일 ‘2025년 소상공인 협업활성화 사업 계획’을 공고하고, 소상공인 간 협업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113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는 소상공인 협동조합·협업체 270개사를 선정해 공동사업과 판로개척, 협업아카데미 등을 통해 교육·육성할 예정이다.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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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수출 10.3% 감소…무역수지 19억 달러 적자
관세청이 발표한 2025년 1월 수출입 현황(잠정치)에 따르면, 1월 한 달간 수출은 491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3% 감소했고, 수입은 510억 달러로 6.4% 줄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19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24.6억 달러로, 전년 동기(22.8억 달러) 대비 7.7% 증가했지만, 전체적인 수출 감소세를 상쇄하지는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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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산업활동, 생산 증가에도 소비·건설 부진
12월 전산업생산이 광공업과 서비스업의 증가에 힘입어 전월 대비 2.3% 증가했다. 반면, 소매판매는 승용차와 가전제품의 부진으로 0.6% 감소했으며, 건설기성은 건축 부문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월 대비로는 8.3% 줄었다.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12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광공업 생산은 반도체(5.6%)와 자동차(10.7%) 생산 증가에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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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산업활동, 생산 증가에도 소비·건설 부진
2024년 전산업생산이 광공업과 서비스업의 성장에 힘입어 전년 대비 1.7% 증가했다. 특히 반도체와 의약품 생산 증가가 산업 성장을 이끌었다. 하지만 내수 부진이 지속되며 소매판매는 2.2% 감소했고, 건설기성도 4.9% 줄어 건설업의 어려움이 지속됐다.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연간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광공업 생산은 반도체(13.9%)와 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