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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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대형마트 쌀값 상승 막으려면 공공유통망 확대해야"
쌀값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유통대기업 중심의 가격 인상을 억제하고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공공 유통망을 확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송옥주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화성시갑,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쌀 소매유통채널 판매자료(POS DATA)를 분석한 결과, 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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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파리바게뜨, 몽골 1호점 `자이산스퀘어점` 개점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 1호점 `자이산스퀘어점`을 오픈했다.앞서 파리바게뜨 중국법인은 지난해 몽골 대표 식품·외식 기업 푸드코프(Foodcorp LLC)와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했다.푸드코프는 몽골의 대표적인 식품 기업으로 제조·외식·유통을 아우르는 폭넓은 사업 포트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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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 4곳 신규 확정…3,570세대 주택공급 본격화
서울시가 노후 저층주거지의 정비를 본격화한다. 시는 10월 16일 제15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를 열어 종로구 구기동, 관악구 난곡동, 동작구 노량진동, 서대문구 홍제동 등 4개 지역의 모아타운 사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총 3,570세대의 모아주택(임대 852세대 포함)이 새롭게 공급될 전망이다.서울시는 공공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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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취업자 31만 2000명 늘며 19개월 만에 최대폭 증가
9월 취업자 수가 전년 같은 달보다 31만 2000명 늘며 19개월 만에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다. 내수 회복과 소비쿠폰 등 정책효과로 숙박음식, 예술·여가, 도소매업 중심의 고용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기획재정부는 17일 발표한 고용 동향에서 지난달 취업자 수가 2915만 4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1만 2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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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이 키우고, 청소년이 만든다…10월, 서남 비전 스테이지 OPEN
서울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는 서울시 서남권역 청소년종합지원센터로서 관악구와 동작구, 금천구, 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영등포구 등 7개 자치구의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복지, 상담,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통합적으로 연계하는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를 바탕으로 10월 한 달 동안 서남권 내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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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간송미술문화재단과 함께 유산 기부 활성화 및 문화예술 가치 확산 앞장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15일 서울 성북구 간송미술관에서 간송미술문화재단(이사장 전영우)과 유산 기부 활성화 및 문화예술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부문화 저변 확대 및 정착을 통해 누구나 쉽게 본인의 유산을 사회와 함께 나누고 문화유산 보존 및 문화예술 가치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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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글로벌 최고 권위 MSCI ESG 평가 3년 연속 ‘AAA’ 쾌거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은 세계적인 투자 정보 제공기관인 MSCI(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가 실시한 2025년도 ESG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상위 등급인 AAA 등급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MSCI ESG 평가는 전 세계 8500개 이상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ESG 경영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글로벌 표준 지표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평가 등급은 AAA(최상위)부터 CCC(최하위)까지 7단계로 나뉘며, ‘AAA’ 등급은 업계 최고 수준의 ESG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갖췄음을 의미한다. 우리금융그룹은 이번 평가에서 △기업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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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26 수능 26지구 광주 관리본부 운영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13일부터 수능을 앞둔 수험생 지원을 위해 `2026학년도 수능 26지구 광주 관리본부`(이하 수능 관리본부)를 운영한다.수능 관리본부는 앞으로 수능시험 컨트롤 타워로서 ▲수능 세부시행계획 및 업무처리지침 점검 ▲문답지 운송·보관 상태 점검 ▲시험장·시험실·감독관 배치와 점검 ▲부정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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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넘은 건축물도 도시민박업 등록 가능…서울시 건의 결실 맺어
준공 30년이 넘은 건축물도 안전성이 확인되면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등록이 가능해졌다.서울시가 관광업계의 요구를 반영해 문화체육관광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온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등록 기준이 완화됐다. 이에 따라 오는 10월부터는 준공 후 30년이 지난 노후 건축물이라도 전문가의 안전성 검증을 받은 경우 도시민박업 등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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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영동전통시장, 첫걸음시장육성사업 5대과제 혁신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남구 영동전통시장이 지난 10월 1일 특별한 가을 축제인 야간음식문화축제를 열며, 무대행사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기업인 국순당과 세스코 그리고 공공기관인 강남구립논현문화마루도서관과 시장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강남구에 위치한 영동전통시장의 혁신 과제로 고객 신뢰를 위한 △대표 축제 추진 △제품을 활용한 상권 활성화와 시장 가치 제고에 기여 △메뉴판 개선 사업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세스코는 혁신 과제인 위생 환경을 위해 △정기적 위생 관리 △위생 사업 추진 및 신규 사업 검토 등 위생 분야에 협력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