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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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창업가 정신 함양…‘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견학
부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백진현)는 최근 경기 성남시 판교 테크노밸리(Techno Valley)에 위치한 ‘스타트업 캠퍼스(Startup Campus) 창업체험센터’를 견학하여 창업가 정신 함양의 기회를 가졌다.이번 견학은 기존 직장체험 및 취업연계 과정 외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가와의 만남으로 학교 밖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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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시장, “지역화폐 정책 국비 지원 지속돼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지역화폐 활성화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해 “지역화폐 정책 국비 지원은 민생경제의 희망”이라고 강조했다.지역화폐 활성화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이재준 시장은 정명근 화성시장의 지명을 받아 22일 집무실에서 ‘지역화폐 활성화 릴레이 챌린지’ 참여했다. 챌린지는 지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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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만 납세자 개인정보 민간 앱으로 몰리는데 국세청 ‘나몰라라’
1,250만 회원의 소득·납세·소비 관련해 홈택스에서 얻을 수 있는 모든 개인정보가 6명 세무사의 손에 의해 좌지우지되고 있다. 대한민국 경제활동인구 2.3명 중 1명의 납세자정보가 단 한 개 플랫폼 기업과 연계된 6명 세무사에게 넘어간 상태로 밝혀져, 또 하나의 민간 빅브라더의 등장이 가시화된다는 우려가 나온다. 국회 기획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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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광역시‧도 조정대상지역 전면 해제
정부는 21일 ‘22년 제3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위원장: 국토교통부 장관), 제61차 부동산가격안정심의위원회(위원장: 기획재정부 제1차관)를 개최하여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조정(안)」, 「2022년 9월 주택 투기지역(지정지역) 해제(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는 주택가격 등 시장상황을 종합 고려하여 주거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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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 시대, 착한가격업소 이용 인증하면 커피쿠폰은 덤
소비자물가 상승이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특히 올해 4월부터 8월까지 인천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매달 5%를 웃도는 수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약 13년 만이다.고물가 시대에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를 맞는 착한가격업소를 찾아 얇아진 지갑도 달래고, 커피쿠폰도 받아볼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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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금융사고 반복…최근 6년간 횡령 등 1,982억에 달해
최근 6년간(2017~2022.7) 시중은행의 금융사고(횡령 및 유용·사기·배임·도난 및 피탈) 건수가 총 210건, 금액은 1,982억원에 달했다. 사고 유형을 살펴보면 동기간 횡령 및 유용이 114건(1,009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사기가 67건(869억원), 배임이 20건(99억원), 도난 및 피탈 9건(3억 8천만원)순이었다. 금융사고가 많이 발생한 은행은 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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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중소벤처기업 판로 확대 지원 나선다
구로구가 중소벤처기업의 판로 확대와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구로구는 벤처기업협회와 연계해 관내 중소벤처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한 맞춤형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관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존 ‘온라인 홍보 지원’을 ‘유통망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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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시중 4대 은행 없는 기초지자체 전국 47개”
시중 4대 은행이 없는 기초자치단체가 전국 47개에 달하고 최근 5년간 은행 점포가 865개가 감소했다.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에게 금융감독원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국민, 신한, 우리, 하나 등 시중 4대 은행이 없는 기초지자체가 47개에 이른 것으로 밝혀졌다. 시중 4대 은행 점포가 하나도 없는 기초지자체는 총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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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가 떼먹은 돈, 6,398억...채무법인 中 62.7%도 돈 안 돌려주고 있어
반환보증을 신청한 임차인이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할 경우 전세보증금은 보증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집주인 대신 지급한다. 그런데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다시 돌려받지 못한 보증금 8,909억 원 중 72%인 6,398억 원이 다주택자 부채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목)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대전 동구)이 주택도시보증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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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의무 위반 보험금 부지급률 증가, 소비자피해 심각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의원(대전 중구, 국회 정무위원회)은 보험가입 고지의무 프로세스를 개선해서 보험소비자 피해를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지의무란 계약자가 보험에 가입하기 전에 보험사에 알려야 하는 사항인데, 보험금지급 심사 시 고지의무 위반 사례가 발견되면 보험회사에서 보험금을 부지급하거나 일부만 지급한다. 손해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