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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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안전예방핫라인’ 등 수요자 중심 도민 안전대책 발표
10.29 참사와 같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는 일이 다시는 없도록 제대로 된 안전대책을 만들겠다고 약속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민 누구나 안전 문제에 대해 도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안전예방핫라인(010-3990-7722)’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전 분야 전문가와 현장 활동가로 구성된 ‘도민안전혁신단’과 드론, 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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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전남대-여수대 통합과정 정부 약속 이행 촉구...총리 긍정 답변
정부가 국회 예결산특위 결산심사에서 전남대학교와 여수대학교 통합 당시 약속한 사항을 이행하지 않은 책임을 처음 인정한 데 이어, 한덕수 총리도 미결과제에 대한 이행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회의원(여수시갑)은 8일 국회 예결특위 전체회의에서, 한덕수 국무총리를 상대로 전남대-여수대 통합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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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의원, “학생 안전 사각지대 전락한 학원…점검 시급”
최근 학원에서의 폭행, 몰카 등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음에도 경기도교육청 차원의 실태 파악조차 이루어지지 않아, 학원이 학생 안전의 사각지대로 전락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은 지난 9일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실시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이 같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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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4-1구역` 신속통합기획안 확정…역세권‧숲세권 아파트로
가파른 경사지형에 40년 이상 노후 건축물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미아4-1구역’이 북서울꿈의숲 공원과 어우러지는 숲세권‧역세권 아파트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미아4-1구역의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2009년 주택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됐지만 주민 갈등으로 13년 동안 정체돼 온 정비사업이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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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서울·과천·성남·하남·광명 빼고 규제지역 모두 해제
서울과 과천, 성남(분당·수정), 하남, 광명을 제외한 경기도 전역, 인천, 세종이 규제지역에서 해제된다. 정부는 10일 제4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주정심)에서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조정안`을 심의, 의결하고 이날 오전 열린 제3차 부동산관계장관회의에서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규제지역 조정(안)은 10.27(목) 개최된 제11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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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스타트업 행사 ‘컴업 2022’ 개막...9일부터 3일간
국내 최대 규모 스타트업 행사인 ‘컴업(COMEUP) 2022’가 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막했다.왼쪽에서 아홉 번째)이 9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컴업2022’ 개막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중기부 제공)개막식에서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컴업 2022’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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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소상공인의 날’ 캠페인 진행...응원 영상과 이벤트 봇물
당근마켓이 전국의 동네 가게 사장님들을 응원하고,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는 캠페인을 진행한다.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국내 대표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마켓(공동대표 김용현, 김재현)은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해 오늘(9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소상공인 응원 캠페인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의 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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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의원, “흥국생명 콜옵션 미이행 사태는 제2의 김진태 쇼크”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구을)은 오늘 8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주현 금융위원장에게 질의하며 흥국생명 콜옵션 미이행 사태를 방치한 금융당국을 질타했다. 박 의원은 현재 강원도 김진태발 사고로 인해 자금시장이 경색된 상황에서 흥국생명 콜옵션 미행사로 인한 2차 충격이 진행되는 것에 대해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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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청약저축 금리, 11월 인상...1.8%에서 2.1%로 조정
국토교통부는 최근 기준금리 인상 등에 따른 시중금리와의 격차, 국민 편익 및 기금의 재무건전성 등을 감안하여 주택청약종합저축(청약저축)과 국민주택채권 금리를 0.3%p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청약저축 금리는 현재 1.8%에서 2.1%로, 국민주택채권 발행금리는 현재 1.0%에서 1.3%로 각각 인상될 예정이다. 주택도시기금은 청약저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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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3구역, 정부 공공재개발 후보지 선정...2천126세대 공급 기대
정부가 공공주도로 사업 기간을 대폭 단축하고 공급량 일부를 임대주택으로 배정하는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광명시 광명동 광명3구역(9만 5천㎡ 규모·2천126세대)을 선정했다. 경기도는 지난 10월 24일 국토교통부가 시행한 공공재개발 후보지 공모 결과 광명3구역(광명동 144-1번지 일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공재개발 후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