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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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고속터미널 고가 하부 경관조명 개선사업 완료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반포동 18-25 일대 `고속터미널 고가 하부 경관조명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터·세빛 관광특구` 지역인 고속터미널 고가 하부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동안 고가 구조물 특성상 발생했던 어둡고 침체된 분위기를 근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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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서울대 멘토와 함께하는 청소년 진로 소통 프로그램 개최
구로구가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소통 프로그램 `촉촉콘서트`를 개최한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관내 중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오는 12월 23일 ‘서울대 멘토들이 전하는 진심어린 진로조언: 촉촉콘서트’를 구로창의문화예술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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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골목형상점가 경쟁력 강화 위한 지원 사업 추진
중랑구가 골목형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27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골목형상점가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시설 정비와 문화 행사 연계를 통해 골목상권의 매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9월 장미달빛거리와 우림맛솜씨길을 골목형상점가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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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통합 신청사 건립 주민설명회 12월 개최
영등포구가 통합 신청사 건립 추진 경과와 설계안을 주민에게 공개하는 설명회를 연다.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오는 12월 10일 오후 2시 30분 영등포 아트홀에서 ‘영등포구 통합 신청사 건립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경과보고와 설계안 설명, 질의응답이 진행되며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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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5년 스마트도시 인증 획득… 3회 연속 달성
구로구가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도시 인증을 획득하며 3회 연속 인증을 달성했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26일 2025년 스마트도시 인증을 신규 획득했다고 밝혔다. 구로구는 2021년 최초 인증, 2023년 재인증을 받은 데 이어 인증 기한 만료 후 다시 인증을 받아 전국을 대표하는 스마트포용도시로 자리매김했다.이번 인증에서 서울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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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주택개발 후보지 27곳 선정… 약 4만 호 공급 기반 마련
중랑구가 주택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에 따른 추진 기반을 강화하는 정책을 마련했다.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26일 국토교통부와 서울시의 주택개발사업 후보지로 재개발·재건축 8개소, 도심 공공주택복합사업 5개소, 모아타운 14개소 등 총 27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선정으로 약 4만 호 규모의 신규 주택 공급이 가능해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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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의료사고 배상액 국가 보장… 최대 15억 지원 개시
보건복지부는 11월 26일부터 12월 12일까지 산부인과 등 필수의료 분야 의료진을 대상으로 의료사고 배상보험료 지원 사업 신청을 받으며, 국가가 최대 15억 원의 배상액을 보장하는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정부는 필수의료 인력의 배상 부담을 줄이고 환자 피해 회복을 보다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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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6 예산안 설명회 열어 구정 운영 방향 공유
구로구가 2026년 예산안의 주요 내용과 구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는 설명회를 열었다.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25일 오후 4시 구청 강당에서 ‘구민과 함께 여는 2026 구로구 예산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장인홍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의원과 구정에 관심 있는 구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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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수능 마친 고3 위한 ‘전환기 프로그램’ 운영
구로구가 수능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전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12월 1일 오류아트홀에서 진행되며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 35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약 2시간 동안 이어진다. 프로그램은 수능 이후 진로 고민을 겪는 학생이 스스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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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준공업지역 용적률 400% 적용, 재건축·재개발 속도 낸다
영등포구가 준공업지역 용적률 상향으로 노후 공동주택 정비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영등포구는 25일 준공업지역의 용적률이 기존 250%에서 400%로 상향 적용됨에 따라 정비사업이 속도감 있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규제 완화로 그동안 사업성이 낮아 추진이 어려웠던 재건축 단지들의 조합원 부담이 완화돼 사업 추진에 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