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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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복합복지시설 `서초 시니어플라자` 개관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전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복지시설 `서초 시니어플라자`(방배중앙로 118)가 29일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서초 시니어플라자`는 지하 2층∼지상 5층, 총 연면적 3,496.5㎡의 대규모 복합복지시설로, 어르신 복지를 중심으로 전 세대가 소통하고 교류하며 주민의 삶의 질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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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일상이 달라진다 `2026, 더 좋아지는 인천생활` 발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변화를 준비했다.인천시는 2026년 달라지는 주요 정책과 변화되는 시민 생활을 한눈에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책자 "2026, 더 좋아지는 인천생활"을 발간해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책자는 생활·안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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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 값으로 나이스 샷"…강북구, 스크린 파크골프장 `인기`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구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문화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 강북문화예술회관 내 스크린 파크골프장이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강북문화예술회관 1층에 마련된 스크린 파크골프장은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회차당 1시간 50분씩, 오전 9시, 11시 1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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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 사퇴… 의혹 확산 속 책임 결단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의혹 확산이 당과 이재명 정부에 부담이 된다고 판단해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김 원내대표는 이날 모두발언에서 “국민 여러분께 먼저 깊이 고개 숙여 사죄드립니다”라며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에 한참 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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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선유교 해맞이 인원 760명 제한 안전대책 시행
영등포구가 새해 해맞이 관람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선유교 현장 인파 관리 대책을 시행한다.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1월 1일 선유교 해맞이 관람객 안전을 위해 현장 입장 인원을 선착순 760명으로 제한하고, 구역별 인파 관리 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일출 관람객이 집중되는 시간대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경찰·소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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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통합돌봄과’ 신설…지역 중심 돌봄 체계 구축
구로구가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돌봄 정책 추진을 위해 전담 조직을 신설한다.30일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 기반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6년 1월 1일자로 ‘통합돌봄과’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은 구 차원의 돌봄 정책 추진 체계를 정비하고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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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026년 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개최
중랑구가 2026년 동 주민자치회를 이끌 주민자치회 위원을 위촉했다.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29일 오후 중랑구청 지하 대강당에서 ‘2026년 동(洞)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임기가 만료되는 11개 동과 결원 보충이 필요한 4개 동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서류 심사와 교육 이수 과정을 거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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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공정무역도시 2차 재인증…윤리적 소비 확산 성과
구로구가 공정무역 실천을 통해 윤리적 소비문화 확산에 나선다.구로구는 지난 27일 사단법인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도시’ 2차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2021년 첫 인증 이후 2023년 1차 재인증에 이어 세 번째 성과로, 구로구가 공정무역을 지역사회 전반에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왔음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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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지역자활센터, `인권에서 시민으로` 2025 자활대회 성료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서울강북지역자활센터가 지난 12일 국립통일교육원에서 `2025년 자활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인권에서 시민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강북자활의 내일`이라는 비전 아래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자활사업 참여주민과 실무자 등 총 235명이 참석해 한 해의 결실을 나눴다. 참여주민들이 자활현장의 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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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에 `정원` 더해 힐링 두배…관악구, 힐링 정원 도시에 한 발짝 더 전진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관악산과 도심 속 공원을 활용한 산림 여가 프로그램에 총 8만 8천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명실상부한 `도심 속 힐링 성지`임을 입증했다.지난해 공원여가국을 설치하며 힐링 정원 도시 조성 기반을 마련한 구는 올해 `숲과 정원`을 중심으로 12개의 여가·치유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전년 대비 2배에 달하는 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