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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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K-바이오 규제혁신 가속…세계시장 진출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6년 ‘바이오헬스 규제·인증 혁신으로 세계시장 진출 가속’을 목표로 CDMO 규제지원법 시행 준비와 바이오의약품 허가 혁신, 글로벌 규제 협력 확대 등을 핵심으로 한 주요 업무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식약처는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산업을 전략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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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달라지는 행안부 제도…AI 민주정부·지역균형 가속
행정안전부는 2026년을 맞아 AI 기반 행정서비스 고도화와 통합특별시 지원, 생활안전 강화 등을 핵심으로 하는 새해 달라지는 제도를 시행하며, 국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AI 민주정부·균형성장·국민안전’ 3대 분야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행정안전부는 새해부터 ‘국민을 우선하는 AI 민주정부’를 기치로 복합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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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면목9구역 공공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중랑구가 면목9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을 정비구역으로 지정했다.2일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면목7동 527 일대 면목9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이 지난 12월 26일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됐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는 12월 5일 서울시 제12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심의에서 수정 가결된 데 따른 후속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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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생명지킴활동가 자원봉사자 모집
구로구가 지역사회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지킴활동가를 모집한다.2일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오는 1월 말까지 자살 예방 활동을 수행할 ‘생명지킴활동가’로 활동할 자원봉사자 10여 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명지킴활동가는 지역사회 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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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도 영하권… 연말연시 한랭질환 각별한 주의
질병관리청은 연말연시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저체온증과 동상 등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고령층과 음주 후 외출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질병관리청은 추위가 직접적인 원인이 돼 발생하는 한랭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한랭질환은 저체온증과 동상·동창 등으로 구분되며, 한파가 지속될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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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하남시에서 전국 지자체대상 민원 컨설팅 개최
하남시는 2023, 2024년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성과를 바탕으로, 행안부 주관 민원제도 개선 우수사례 컨설팅 개최 지역으로 선정됐으며, 이에 따라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민원공무원 보호 및 제도 개선 우수사례 컨설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이현재 하남시장은 하남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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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돌봄통합과 신설 조직개편 단행
중랑구가 주민 생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시행한다.31일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달라지는 주민 생활과 행정 환경에 맞춰 보다 빠르고 편리한 행정 운영을 위해 조직개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1월 1일 자로 주민 삶과 밀접한 행정 기능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지역 여건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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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모자건강센터 1월 프로그램 운영
구로구가 예비 부모와 영유아를 위한 모자건강센터 1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31일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구로구 모자건강센터(경인로 318-15, 3~4층)에서 2026년 1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자건강센터는 임신 준비 부부부터 임신부, 산모,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임신 준비부터 출산 이후까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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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지역공동체 빛낸 하반기 모범구민 80명 표창
구로구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구민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지난 30일 구청 5층 강당에서 ‘2025년 하반기 모범구민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올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하게 활동하며 지역 공동체의 귀감이 된 구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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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전세사기 대응 2년…피해자 10명 중 8명, 피해 회복 절차 이행 중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전세사기 피해지원 2주년을 맞아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피해자 10명 중 8명 이상이 실질적 피해 회복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이는 정부의 특별법 지원과 강서구의 선제적인 재정·행정 지원이 시너지를 낸 결과로 분석된다.강서구 내 전세사기 피해 결정 건수는 ▲2023년 710건 ▲2024년 637건 ▲2025년 1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