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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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청렴 채운 보조금 역량 강화교육 실시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2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방보조사업 업무 담당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업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보조사업자 관리를 강화하고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확보하고자 마련한 교육이다. 지방보조금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나 활동을 하는 법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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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제14기 수원시 SNS 서포터즈 25명 위촉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제14기 수원시 SNS 서포터즈 25명을 위촉했다.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위촉식에 참석해 서포터즈로 선발된 시민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수원시 SNS 서포터즈는 수원 곳곳의 아름다운 장소, 수원시 정책, 문화·관광 프로그램 등을 취재·체험한 후 글과 사진, 영상 등 콘텐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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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2·8 독립선언 영웅이 발산역에…상산 김도연 특별전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2·8 독립선언 기념 특별전시 `강서의 큰 별, 상산(常山) 김도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강서구 염창동 출신으로 2·8 독립선언의 주역이자 1948년에 초대 재무부 장관을 지낸 독립운동가 상산 김도연 선생의 업적과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전시는 2월 4일(수)부터 19일(목)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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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전담창구 가동해 소상공인 울리는 `공무원 사칭 사기` 잡는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최근 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피해 사례가 잇따름에 따라 소상공인의 금전적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소상공인 전담창구`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최근 위조된 명함이나 공문서를 이용해 실제 행정 절차나 관공서 발주를 가장한 뒤, 물품 대리구매나 긴급 구매를 명목으로 선입금을 요구하는 사기 수법이 확산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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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026년 구정 핵심사업 점검 국별 업무보고 진행
중랑구가 2026년 구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고 핵심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서울 중랑구는 26일부터 29일까지 국별 주요업무보고를 진행하며, 교육·복지·주거·교통·경제 등 전 분야에 걸친 정책 방향과 핵심 과제,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있다. 이번 보고는 민선8기 핵심사업이 구민 생활 속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202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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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외로움을 녹이는 위로 `온기 프로젝트` 가동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역주민의 외로움을 녹이는 `온기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온기챌린지 사업, 온기키트 사업, 온기를 채우는 공간 조성 등을 마련했다.구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체감형 맞춤형서비스 지원 강화를 위해 복지·건강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2026년 동행센터 운영 실행계획`을 수립했다며 이같이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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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5년 농식품 수출 역대 최고 실적 달성
충북도가 지난 2025년 농식품 수출액 8억 4,2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20.1% 증가한 수치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증가율이다.충북 농식품 수출은 2024년 최초로 7억 달러를 달성했으며(증가율 22.4%, 전국 3위) 25년에는 8억 4,200만 달러를 달성해 충북 농식품이 K-푸드의 중심으로 성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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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동행일자리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구로구가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산업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한다.서울 구로구는 28일부터 29일까지 구로구민회관에서 2026년 상반기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360명을 대상으로 ‘산업 안전‧보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업무 비중이 높은 동행일자리사업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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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기초생활보장 급여 지원 확대
영등포구가 기초생활보장제도 기준 완화에 따라 급여 지원을 확대한다.28일 영등포구는 2026년 기준 중위소득 인상과 기초생활보장제도 수급자 선정 기준 완화에 따라 기초생활보장 급여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2026년도 기준 중위소득은 1인 가구 기준 256만 4천 원으로, 지난해 239만 2천 원보다 7.2% 인상된다. 이에 따라 1인 가구의 기초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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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식산업센터 입주업종 추가 확대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에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이 입주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입주업종을 추가(3차)로 확대한다.수도권정비계획법상 과밀억제권역에 속해 기업 유치에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제조업, 지식산업 및 정보통신산업, 벤처기업 사업자가 복합적으로 입주할 수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