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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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복합개발법` 2월 7일 시행… 복합개발사업 본격화
국토교통부는 2월 7일부터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도심복합개발법’)이 시행됨에 따라, 복합개발사업을 추진할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번 법 시행에 맞춰 시행령과 시행규칙도 함께 공포됐다.복합개발사업은 도시 경쟁력 강화와 주거 안정을 목표로 성장 거점을 조성하거나 주택을 신속히 공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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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파 대응 총력… 한랭질환 예방·취약계층 보호 강화
서울시는 한파경보 및 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2월 7일 새벽까지 강력한 한파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 및 시설 운영을 강화했다고 밝혔다.이번 한파로 인해 서울 동북권에는 한파경보, 동남·서남·서북권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2월 7일 이후 서울의 최저기온은 △7일 -12℃ △8일 -12℃ △9일 -9℃ △10일 -8℃로 예보되며, 강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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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유해성분 정보, 내년부터 의무 공개된다
내년부터 시판되는 담배의 유해성분 정보가 공개되며, 담배 제조업체는 유해성분 검사를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와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담배유해성관리법」 시행(2025년 11월 1일)을 앞두고, 담배 유해성분 검사 및 정보 공개 절차 등을 규정한 시행령 및 시행규칙 제정안을 2월 6일부터 입법예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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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미터 돌아가야 한다고?”… 아파트 녹지 보행로 개선된다
앞으로 아파트 단지 주변 녹지에 보행로 설치 기준이 마련돼, 주민들이 학교나 버스정류장 등 생활시설을 이용하기 위해 먼 길을 돌아가야 하는 불편이 줄어들 전망이다.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 이하 국민권익위)는 2024년 12월 ‘아파트 녹지 내 보행로 설치 갈등 예방 및 해소 방안’을 마련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18개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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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5년 끼리스쿨` 오리엔테이션 개최
인천 미추홀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최문주, 이하 센터)는 지난 2일 푸른 뱀의 해를 맞아 60여 명의 청소년과 보호자, 멘토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끼리스쿨`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센터가 개소 10주년이라는 특별한 해를 기념해 실무자들의 합주 공연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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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2025년 상반기 동 방문 `생생계양통! 윤환이 답한다!` 구민과의 만남 시작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가 지난 3일 효성1동과 효성2동을 방문하며 2025년 상반기 동 방문 `생생계양통! 윤환이 답한다!` 일정을 시작했다.윤환 구청장은 취임 이후 줄곧 `구민과의 소통`과 `현장의 중요성`을 최우선으로 강조해왔다. 또한, 연초에 실시해온 동 방문을 상하반기 연 2회로 확대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상반기 일정으로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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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재탄생의 신호탄, 이천시의 미래를 디자인하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3일 이천터미널개발(주)와 이천터미널 부지 복합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오는 6일 이천터미널 부지 지구단위계획을 이천 도시관리계획으로 결정 고시할 예정이다.지난 40년간 지역 교통의 중심 역할을 해온 이천터미널은 현재 시설 노후화와 이용객 감소로 인해 슬럼화가 진행되고 있다. 여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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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구민을 위한 2025년 마음건강지원사업 추진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최근 증가하는 우울증과 불안장애,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찾아가는 심리상담소`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구는 우울증과 불안장애, 스트레스 증상을 보이는 구민들이 쉽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주공1차·선학시영·시영아파트에서 `찾아가는 심리 상담소`를 주 1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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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보건소, 겨울방학 맞아 지역아동센터 구강건강교실 운영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구강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오는 2월 5일부터 19일까지 총 5회에 걸쳐 `구강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남양주보건소 구강보건실 및 외부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아동들에게 올바른 치아 관리 방법을 교육하고 건강한 구강 습관을 형성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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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반도체특별법 노동시간 예외, 국민적 공감대 중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 디베이트에서 반도체특별법의 노동시간 적용 예외 문제에 대해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반도체 산업 발전과 국가적 지원에 대해선 이견이 없지만, 노동시간 문제에 있어서는 당내 의견도 첨예하게 갈리고 있다"고 말했다.이 대표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