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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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근로자 혈관 건강 지킨다…650개 사업장 대상 관리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가 올해 650개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혈관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며 3월 27일까지 사업장을 모집한다.`혈관건강 프로그램`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혈관 건강 수치가 정상범위를 벗어난 근로자를 대상으로 사업장 보건관리자가 혈관 건강 수치를 최소 3개월 동안 관찰·관리하고 맞춤형 개별상담을 통한 건강 정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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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어르신 일자리 4,060명` 발대식 개최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중랑구는 지난 23일 구청 지하대강당에서 ‘2026년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열고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은 오는 25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올해 사업에는 총 4,060명이 참여한다. 지난해보다 480명 늘어난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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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30명 모집
모바일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 참여자 모집이 시작된다.구로구는 24일부터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구로구 구민 또는 직장인이다. 혈압·공복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고밀도(HDL) 콜레스테롤 등 5개 건강위험요인 관련 질환을 진단받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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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지원` 참여기업 모집
예비 사회적기업의 사업모델 고도화를 위한 사업개발비 지원이 추진된다.구로구는 3월 3일부터 10일까지 ‘2026년도 (예비)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3월 3일부터 10일 오후 6시다. 신청은 구로구청 일자리지원과에 방문해 서류 1부를 제출하고, 동일 내용을 전자파일 1개로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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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 차상위까지 확대
강동구가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 대상을 차상위계층까지 확대한다.서울 강동구는 전·월세 임차계약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개수수료 일부를 지원하는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 서비스’ 대상을 넓힌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기초생활수급자, 홀몸어르신,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에 더해 차상위계층을 포함한다.지원 대상은 2억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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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강동지식플러스` 4월 8일 개막
강동구가 명사초청특강 ‘강동지식플러스’를 개최한다.서울 강동구는 강동중앙도서관 다목적홀에서 특강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특강은 4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주제는 ‘100세까지 흔들리지 않는 삶의 길잡이’다. 경제·건강·안전 분야 전문가 4인이 강연한다.첫 강연은 「트렌드 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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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건강마일리지` 가입 1만1천명 돌파
중구가 건강마일리지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서울 중구는 지난해 ‘중구 건강마일리지’ 가입자가 1만1천 명을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사용된 마일리지는 3억8천972만3천 원이다. 이 가운데 3천510만3천 원이 기부로 사용됐다.1마일리지는 1원으로 환산한다. 적립 마일리지는 지역상품권으로 교환하거나 취약계층에 기부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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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2026 더 임팩트` 40팀 모집
송파구가 청년예술인 지원사업 ‘2026 더 임팩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서울 송파구는 2월 10일부터 ‘2026 더 임팩트’ 공모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모집 마감은 3월 6일 오후 5시다.‘더 임팩트’는 송파구가 주관하는 청년예술인 지원 사업이다. 올해 4년 차를 맞았다. 최종 40명(팀)을 선발한다. 선정 인원은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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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문래동 도시텃밭 340가구 모집
영등포구가 문래동 도시텃밭 참여자를 모집한다.서울 영등포구는 ‘문래동 도시텃밭’ 참여자 340가구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2월 27일부터 3월 13일까지다. 텃밭은 문래동 3가 55-6 일대 꽃밭정원 인근에 조성됐다.신청 대상은 영등포구민이다. 가구당 1명만 대표로 신청할 수 있다. 가구원 중복 신청은 제한된다.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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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간부 모시는 날` 신고센터 운영
구로구가 ‘간부 모시는 날’ 근절 대책을 시행한다.서울 구로구는 이달부터 내부 신고시스템에 ‘간부 모시는 날 피해 신고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피해 직원은 신고센터를 통해 사례를 접수할 수 있다. 접수 즉시 사실관계를 확인한다. 위반이 적발되면 무관용 원칙으로 조치한다.이번 조치는 정부의 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