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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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원도심 골목길 정비로 보행·생활환경 개선
원도심 내 낡고 위험한 골목길이 안전하고 매력적인 골목길로 탈바꿈했다.남동구는 모래내로(구월동 349-32번지) 일대 보행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골목길 정비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구에 따르면 해당 구간은 빌라 밀집 지역에 빛이 들지 않은 어둡고 좁은 골목길로, 도로 파손과 범죄 발생 우려에 대한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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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서 30일 `전남일자리박람회` 개최
전라남도는 오는 30일 목포실내체육관에서 `2025 상반기 전남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조선업·식품 제조업·관광숙박 등 다양한 분야 28개 기업에서 148명 채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취업 대상자는 일반 구직자, 대학생(졸업예정자), 특성화고 학생 등이며,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청, 보훈청 등 중앙행정기관이 박람회를 지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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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찾아가는 자원순환 나눔장터 개최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9일 송림4동에서 찾아가는 자원순환 나눔장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송림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힐링데이` 사업과 연계해 추진한 이날 나눔장터에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 신발, 잡화, 도서 등 중고 물품과 기부받은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판매수익금 일부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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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어린이공원 주변까지 금연 확대… “7월부터 과태료 10만 원”
서울 동작구는 간접흡연으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고 건강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공원 경계 10m 이내 구간을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하고, 오는 7월 15일부터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21일 밝혔다.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지난 15일 관내 30개 어린이공원 경계로부터 10m 이내를 금연구역으로 확대 지정했다. 이번 조치는 「동작구 간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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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4세 1인가구 “집은 자기보존의 공간”… 삶의 방식 바꾸는 MZ세대
2023년 기준 1인가구가 전체 가구의 35.5%에 달하는 가운데, 특히 25~34세 청년층 1인가구가 핵심 소비층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들은 주거 공간을 자신을 지키고 드러내는 ‘자기보존’과 ‘취향적층’의 공간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1인가구는 782만9천 가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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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청년 위한 `별별공간` 5개소 선정…접근성·활동성 제고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청년 네트워크활성화를 위한 안산시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발굴·지원사업 `별별공간`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안산시에서 최초 추진한 `별별공간`은 시군 청년정책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지난해 경기도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운영 공모사업`으로 확장된 것으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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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 위해 모든 상수도관망 기술 진단 시행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관내 모든 상수도관망을 대상으로 기술 진단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상수도관은 노후되거나 손상되면 누수, 수질 악화, 싱크홀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관로 상태를 과학적이고 정밀하게 조사해 보수·교체가 필요한지 진단이 필요하다.이에 따라 시는 오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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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국 통상정책 비상대응 합동 TF` 운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미국 정부의 상호 관세 90일 유예 조치에도 불구하고, 자동차·철강 등 인천 지역의 주력 산업 품목에 대한 관세가 여전히 유지됨에 따라, 지역 내 대미 수출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에 나섰다.인천시는 기존 경제산업본부 중심의 관세 대응체계를 확대해 유관 기관 및 단체가 공동 참여하는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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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5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박람회’ 23일 개최
구로구는 오는 23일 구청 5층 강당에서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개척과 공공기관의 구매를 연계하는 ‘2025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박람회’를 개최한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이달 23일 구청 5층 강당에서 ‘2025년 구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박람회’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넓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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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 ‘한국 독립운동과 불교’ 특별전…불교계 항일투쟁 조명
독립기념관은 4월 22일부터 5월 18일까지 ‘한국 독립운동과 불교’ 특별기획전을 개최하며, 일제강점기 불교계의 항일운동과 독립정신을 다각도로 조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독립기념관(관장 김형석)은 21일, ‘한국 독립운동과 종교’ 연간 전시의 일환으로 ‘한국 독립운동과 불교’ 특별기획전을 겨레의 집에서 연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