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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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여름방학 맞아 어린이·청소년 위한 특별 프로그램 풍성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과학, 수학, 신체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노원구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흥미와 학습, 신체활동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편성해 자녀와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우선 노원천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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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송파어린이도서관·거마도서관 재개관… 여름철 독서 피서지로 주목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송파어린이도서관’과 ‘거마도서관’의 노후 시설 개선 공사를 마치고 7월 1일부터 본격 재개관했다. 이번 공사는 도서관 이용자들의 편의 증진과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됐다.‘송파어린이도서관’은 연면적 1,273㎡ 규모로,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구성된 송파구 대표 어린이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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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의 일상에 온기를… 정릉1동 ‘너하나 나하나 우리하나’ 프로그램 마무리
서울 성북구 정릉1동 주민센터가 최근 남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정하나의 너하나 나하나 우리하나’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고립을 겪는 1인 가구에 정서적 유대와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이 프로그램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1인 가구 5명과 자원봉사자 4명이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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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R&D종합센터, 시민 아이디어로 새 이름 찾는다
부천시는 소사로 482(춘의동)에 위치한 `부천R&D종합센터`의 건물 명칭 선정을 위한 공모전을 개최한다. 7월 7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부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부천R&D종합센터는 창업혁신공간, 연구개발(R&D) 기관, 도시통합관제센터가 한데 어우러진 복합시설이다. 이번 공모전은 건물의 특성과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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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프리랜서·1인 사업자에게 출산급여 지원 확대
고용노동부는 출산으로 인한 소득 단절을 겪는 고용보험 미적용 여성들에게 출산급여를 보다 폭넓게 지원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관련 예산을 128억 원 증액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11,784명에서 8,515명을 추가해 총 2만여 명의 출산 여성에게 급여를 지원할 방침이다.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는 1인 사업자, 특수고용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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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 독성”…붉은사슴뿔버섯 섭취 절대 금지
최근 붉은사슴뿔버섯을 식용 또는 약용 버섯으로 잘못 소개하는 온라인 정보가 확산되는 가운데, 국립산림과학원이 이 버섯의 강한 독성을 경고하며 절대 섭취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최근 붉은사슴뿔버섯을 면역력 강화나 항암 효과가 있는 버섯으로 잘못 소개하는 인터넷 정보가 확산되고 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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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방송’ 공모 시작…2025 시청자미디어대상 접수 개시
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이 7일부터 국민이 직접 제작한 방송 콘텐츠를 공모하는 ‘2025 시청자미디어대상 방송영상 공모전’을 시작하며,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참여형 콘텐츠 발굴에 나섰다.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진숙)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최철호)은 7일 ‘2025년 시청자미디어대상 방송영상 공모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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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계양산 러브버그 수습 현장 방문…“피해 최소화에 총력”
인천광역시 유정복 시장은 7월 5일 최근 붉은등우단털파리(일명 ‘러브버그’) 대발생으로 주민 불편이 극심한 계양산 일원을 직접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정부 및 전문가와 함께 방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유 시장은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삼육대학교 김동건 교수 등과 함께 계양공원관리소에서 현장 대책회의를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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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국무회의, 추경 신속 집행 당부…“국민 삶의 마중물 되도록”
이재명 대통령은 7월 5일 열린 제29회 국무회의에서 31조8천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하고, 민생 회복 소비 쿠폰 집행 계획을 보고받는 등 긴급 재정 집행에 속도를 낼 것을 지시했다.이번 국무회의는 국회를 통과한 추경안을 신속하게 집행하기 위해 긴급 소집됐으며, 추경 관련 안건 9건이 심의·의결됐다. 이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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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동작행복카’, 점심시간에도 운행…교통복지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동작구가 중증장애인을 위한 무료 교통서비스 ‘동작행복카’의 점심시간 운행을 7월 3일부터 본격 시행하며, 교통복지의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동작행복카는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특수차량으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된다. 2023년 5월 첫 도입 이후 2025년 5월 기준 총 4,979회 운행되며, 중증장애인의 실질적인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