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나주시, ‘코오롱 하늘채 입주지원단’ 현장 대책회의 가져
전라남도 나주시는 금천면 석전리에 신축된 코오롱 하늘채 아파트 입주민의 불편 해소와 입주 지원을 위한 시행사인 빛가람지역주택조합과 현장 합동회의를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코오롱 하늘채 입주지원단’ 현장 대책회의 가져 해당 아파트는 시행사 측의 도로, 배수지 등 기반시설 공사 미완료에 따른 아파트 사용검사 불발로 당초 ...
-
과천시, 노천 불법소각 집중 계도 및 단속실시
과천시는 가을, 겨울철 농한기를 맞아 영농부산물 노천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집중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불법소각 행위의 지도 단속 대상은 텃밭이나 추수 후 논밭에서 이뤄지는 영농폐비닐, 생활쓰레기 등의 소각행위로 미세먼지 발생량 감축을 위해 추진되며, 위반행위 적발 시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
이태원 사고 총력 대응 경기도, 시군에 행사·축제 자제 등 요청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이태원 사고 관련해 총력대응 의지를 밝힌 가운데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에 각종 행사나 축제를 자제하고, 행사 개최 시에는 안전관리계획을 세우는 등 철저한 안전관리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30일 오후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주재로 도-시·군 연계 대책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협조 ...
-
박희영 구청장, “이태원사고 수습 총력 지원” 긴급상황 대처 돌입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10월 29일 이태원 해밀턴 호텔 인근 골목길에서 발생한 압사 추정 사고 수습에 총력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용산구청은 29일 토요일 밤 11시부터 긴급상황실을 설치하고 구청장 및 간부 공무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 비상대응 추진을 위한 비상 대책회의를 열었다.박희영 구청장은 사고 당일 밤 10시 50분 경 ...
-
오세훈 시장, "희생자들의 장례절차 등 사후 수습에 만전을 기하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용산구 이태원 사고’ 관련해 31일(월) 09시에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참석하여 희생자들의 장례절차 등 사후 수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사망자는 현재까지 총 154명으로, 부상자는 총 149명으로 중상 33명, 경상 116명이고, 사망자 145명 중 1명을 제외한 153명의 신...
-
정부, 장례 절차 지원 등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할 것 지시
한덕수 이태원 사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오늘 아침 9시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관계기관과 사고 조치사항을 점검하고, 수습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한덕수 중대본부장(국무총리)은 다시 한 번 사망자와 유가족들에게 깊은 조의를 표하며, 사망자 장례 등 후속조치에 총력을 다할 것을 관계기관...
-
경기도, 청소년 노동인권 정책 대상 24세까지 확대 시행
앞으로 경기도의 청소년 노동인권 정책의 대상 범위가 기존 만 19세 미만에서 24세 이하로 더 넓혀질 전망이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 일부 개정안이 지난 7일 도의회를 통과, 10월 31일부로 공포·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현행 `청소년기본법` 제3조에서 ‘청소년’을 9세 이상 24...
-
2022 관악구 아동권리 모니터단 성과공유회 개최
관악구는 지난 10월 28일 구청 대강당에서 아동권리를 보장하고 정책을 제안하기 위한 2022년 관악구 아동권리 모니터단 성과공유회 ‘모두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동권리 모니터단 성과공유회’는 아동이 스스로 그들의 권리를 찾고 정책을 만들어 간 지금까지의 발자취와 그간의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서로를 ...
-
금천구, 자살예방 및 자살유족 지원 토크 콘서트 개최
금천구는 금천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11월 15일 오후 2시 독산1동 주민센터 3층에서 ‘자살 예방 및 자살 유족지원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월 19일 ‘세계 자살 유족의 날’을 기념해 자살 유족의 아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 자살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자살 유족을 위한 지원 방안을 찾아보기...
-
양천구, 이태원 사고 추모 분향소 운영, 축제성 행사 전면 취소
양천구는 이태원 사고 희생자 추모를 위한 합동분향소를 청사 1층에 설치하고 31일 오후 2시부터 조문이 가능하도록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태원 사고와 관련, 구는 30일 오전 구청장과 주요부서장이 일제히 비상근무에 임하며 구민 피해상황, 안전대책, 지원방안 등 대책을 논의했다. 구는 애도기간 중 구청 주관 축제성 행사를 모두 취소, 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