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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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수입 양곡 취급 업체 불법 행위 집중 단속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이 오는 11월 21일부터 12월 9일까지 수입 양곡 취급업체의 불법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단속 대상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를 통해 수입 양곡(쌀, 콩)을 공매받은 업체와 공매받은 업체를 통해 최종적으로 소비하는 음식점 등 총 360개소다. 주요 단속 행위는 ▲수입 양곡을 사용하면서 원산지표시판에는 국내산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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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원 음수대 정밀수질검사 결과…모두 먹는 물 `적합`
서울시는 25개 자치구 야외 공원에 설치된 아리수 음수대 수돗물에 대해 정밀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먹는 물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국제공인시험기관인 서울물연구원은 자치구별로 각 1곳씩 25개 야외 공원 음수대를 무작위로 선정해 법정 먹는 물 수질기준 60항목, 서울시 자체 감시항목 111항목 등 총 171개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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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1기 신도시 문제, 중앙과 지방이 대립할 사안 아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기 신도시 문제’는 중앙과 지방이 서로 대립할 사안이 아니라며, 협조 관계를 유지하면서 ‘1기 신도시 시민협치위원회’ 등을 통해 지역주민 의견을 최대한 대변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5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1기 신도시 시민협치위원회 위촉식’에 참석해 시민위원 대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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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020년 자동차 온실가스 관리제도 이행실적 공개
환경부는 2016년도부터 2020년까지 19개 자동차 ‘제작·수입사(이하 제작사)’의 ‘자동차 온실가스 관리제도’ 이행실적을 16일 공개했다.19개 자동차 제작사의 10인승 이하 승용 및 승합 차량의 온실가스 평균 배출량은 2020년 125.2g/㎞로, 2020년 온실가스 배출 기준 97g/㎞의 129% 수준으로 나타났다. 2021~2022년도에는 무공해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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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자인재단, 디자인을 대하는 자세와 모빌리티의 방향성에 대해 논하다
공유 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 개인형 이동 수단인 전동 킥보드 같은 새로운 교통수단이 생기면서 모빌리티는 단순한 이동 수단이라는 개념을 넘어서고 있다. 미래 모빌리티에 대해 전문가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국내 대표 모빌리티 기업인 기아디자인센터의 수장 카림 하비브와 공간을 연구하는 건축가 유현준이 직접 모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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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지방행정제재ˑ부과금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
지방세 또는 지방행정제재ˑ부과금의 체납액이 각각 1천만 원 이상인 체납자 11,224명**(지방세 10,330명, 지방행정제재ˑ부과금 894명) 명단이 공개됐다.행정안전부는 16일,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1천만 원 이상 지방세 또는 지방행정제재ˑ부과금을 1년 이상 납부하지 않은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을 행정안전부 누리집과 각 시·도 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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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의 실리콘밸리 이끌어나갈 『관악S밸리 창업공간』위탁 운영 기관 공개모집
관악구가 역량있는 벤처·창업 기업을 유치하고 육성해 나갈 ‘관악S밸리 창업공간’ 운영 위탁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관악S밸리는 관악구 낙성대동 및 대학동을 중심의 낙성벤처밸리와 신림창업밸리를 양대 축으로 구 전체를 대학, 기업, 지역이 상생하는 창업중심지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위탁하는 관악S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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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MZ세대 욜로(YOLO) 갈맷길 투어` 연계 워킹데이 추진
부산시는 16일 오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MZ세대 욜로(YOLO) 갈맷길 투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욜로(YOLO) 갈맷길’ 걷기 체험을 통해 갈맷길과 걷기 여행에 대한 MZ세대(청년층)의 관심을 제고하고 생활 속 걷기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욜로(YOLO) 갈맷길이란, 부산에 오면 꼭 걸어봐야 하는 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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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리노공업, 2천억 원 규모 투자양해각서 체결
부산시는 16일 오늘 오후 5시 시청 7층 영상회의실에서 반도체 검사용 제품 글로벌 선두기업인 리노공업과 2025년까지 2,002억 원을 투자하는 내용으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날 체결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이채윤 리노공업 대표이사를 비롯한 기업 임직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부산지역에서 유일하게 반도체 검사 관련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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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평택 소재 2개 재건축사업 점검…총회의결 누락 등 32건 적발
경기도가 안산시와 평택시 소재 재건축 정비사업 2곳을 점검하고 총회의결 누락 등 지적 사항 32건을 적발해 고발 등의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안산시 A 재건축 추진위원회를,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평택시 B 재건축 조합을 각각 현장 점검하고 A 추진위에서 12건을, B 조합에서 20건(고발 1건 포함)을 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