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강동구, 수능 후 청소년 거리 곳곳 주말까지 특별 안전점검 한다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수능시험이 끝난 17일 저녁,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밀집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점검은 강동구청을 비롯해 관내 경찰서, 소방서, 그리고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자율방재단 등 총 230여 명이 참여해 민·관 합동으로 이루어졌고, 수능이 끝난 후 청소년들이 많이 ...
-
IDC 현황과 정책과제 토론회’ 개최...데이터센터 86% 수도권 선호
카카오 데이터센터 화재 등으로 인해 최근 데이터센터의 효율적 운영과 건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수도권 중심의 데이터센터 건설에서 벗어나 데이터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더불어민주당, 기획재정위원회)이 18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데이터센터 현황과 정책과제’ 토론회를 열었다. 경기도 ...
-
인천 해외 투자유치 설명회 … 당초 기대 뛰어넘는 큰 성과 거뒀다
유럽형 글로벌 힐링스파&리조트 유치를 비롯 창업 200여년에 가까운 독일 수제 맥주 제조회사 및 아이오티 블록체인 스타트업과의 연계 협업 등 유정복 인천시장의 첫 해외 투자 유치 설명회가 많은 성과를 거뒀다.인천시는 17일(현지 시각) 국제 비즈니스 중심 도시인 독일 프랑크프루트에서 유정복 시장과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
-
부천시, 배달종사자 안전교육 및 안전장비 지원
부천시는 이동노동자쉼터(대표 박종현)와 함께 지난 9일부터 부천지역 배달종사자와 사업자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장비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을 시작했다.이는 배달 수요가 급증하고 배달종사자의 사고율도 높아졌으나 이륜차 면허취득 시 별도 안전교육이 부재한 현 상황에 대응해, 배달종사자 본인뿐만 아니라 도로를 이용하...
-
한국갤럽, 윤 대통령 지지율 다시 20%대…부정평가는 61%
윤석열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다시 20%대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한국갤럽이 2022년 11월 셋째 주(15~1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29%가 긍정 평가했고 61%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
-
경기도, 19일 옛 도청사에서 ‘기회의 영수증 음악회’ 개최
경기도가 광교 신청사 이전으로 위축된 수원시 팔달구 옛 경기도청사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해 19일 오후 3시부터 옛 경기도청 야외 잔디공원에서 ‘기회의 영수증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100여 년 전통을 자랑하는 한복 특화 전통시장인 ‘영동시장’과 전국 3대 순대 골목이 위치한 ‘지동시장’ 등...
-
`하자심사·분쟁조정 사례집`...총 96건의 대표 사례 담아 발간
국토교통부는 공동주택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하자분쟁사례를 담은 `하자심사·분쟁조정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례집은 2010년부터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이하 위원회)에서 해결하거나 소송에서 대응한 하자심사(76건), 분쟁조정(11건), 재심의(8건), 판례(1건) 등 총 96건의 대표 사례를 담고 있다. 사례집은 ...
-
서울시, 모아타운 3개소 지정… `27년까지 6천 세대 공급
서울시가 올해 4월, 노후 저층 주거지를 정비하는 `모아타운 1호 시범 사업지`로 강북구 번동을 승인한 데 이어 3개소 관리계획(안)을 추가로 승인했다. 또 모아타운으로 지정되지 않은 지역이라도 `모아주택 심의기준`을 적용받는 가로주택정비사업 사례도 나왔다.서울시는 11.17(목) 소규모주택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중랑구 면목동 시범 사업...
-
지역중소기업 대표 정책 ‘지역혁신 선도기업 100’ 출발
비수도권 14개 광역시․도에서 선정된 지역혁신 선도기업 100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역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 의지를 선언했다.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17일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을 비롯한 비수도권 14개 (부)단체장들과 100개의 선도기업 대표 및 유관기관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엑스코에서 ‘지역혁신 선도기업 100 ...
-
박수빈 "이태원 참사, 청년·시민안전 무관심이 부른 참사"
서울시의회 제315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박수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구 제4선거구, 행정자치위원회)은 이태원 참사에 대한 서울시의 대응을 짚어가며, 오세훈 시장에게 참사의 원인과 책임을 추궁했다.먼저 박수빈 의원은 오세훈 시장이 이태원 참사의 원인으로 ‘예측의 실패’를 운운하는 것은 순간의 위기를 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