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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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금천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실적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등급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공유누리 서비스 이용률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실적평가를 추진하고 있다. ‘공유누리’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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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현장 점검 강화
전라남도가 강진만에서 이어지는 영산강과 서해안 지역이 감염된 야생조류에 의해 집중 오염되고, 연이은 한파로 소독 여건이 악화됨에 따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현장을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문금주 행정부지사는 23일 무안군 방역대책 상황실을 방문해 방역 대응상황을 살폈다. 문 부지사는 이 자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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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부터 우수경기미 어린이집·유치원 급식에도 시범 공급
경기도가 내년부터 우수 경기미를 영유아 보육시설 공공급식에 시범적으로 공급한다. 기존 초·중·고 학교급식에서 어린이집과 유치원까지 지원을 확대하는 것이다. 경기도는 23일 경기도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에서 2023년 친환경 등 우수경기미 영유아 공공급식 시범사업 추진에 앞서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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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어린이 아동권리 보장을 위한 기부
박승원 광명시장이 회장을 맡고 있는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는 지난 22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통해 파키스탄 대홍수 피해 아동을 위한 구호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열린 이날 기금 전달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임병택 시흥시장,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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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완료
통영시는 통영고속도로 주변 및 환경자원화센터 주변에 총사업비 10억원을 들여 미세먼지 차단숲(1.0ha규모)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자동차매연, 분진, 미세먼지 등 각종 대기오염물질이 많이 발생하는 고속도로변과 쓰레기매립장 주변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하여, 미세먼지 발생원에서 유입되는 오염원이 생활권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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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남한산성면 자율방재단, 제설용 모래주머니 제작
광주시 남한산성면 자율방재단은 지난 21일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설해 대비용 모래주머니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율방재단은 이른 아침부터 눈 내리는 쌀쌀한 날씨에도 대설 대비용 모래주머니 300여개를 제작하는 등 비지땀을 흘렸다.송민호 단장은 “자율방재단은 최일선에서 재난을 대비하고 피해 발생 시 복구하는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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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여성친화도시’지정
수원시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지역 정책 수립·집행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지원 확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는 시‧군‧구를 여성친화도시로 지정한다. 올해는 40개 지자체에서 지정 신청을 했고, 25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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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2년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 우수 지자체 선정
수원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전국 자치단체 주민참여예산제도 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활성화하고, 우수 사례를 전국에 전파하기 위해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평가해 시상한다. 4개 그룹(특·광역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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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 51개 신규 지정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창의와 혁신에 기반한 문화서비스로 사회적 문제 해결을 선도할 문화·체육·관광 분야 51개 기업을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23일 밝혔다.문체부는 2019년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제도를 도입해 기업과 사립박물관·미술관, 전문예술법인&mid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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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전세 불법중개 공인중개사 등 부동산시장 교란행위자 9명 검찰 송치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협하는 깡통전세 불법알선 공인중개사와 특별공급 부정청약 당첨자 등 부동산 공급 및 거래 질서 교란 행위자 9명을 적발하여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유형별로는 ▲깡통전세 불법중개 등 부동산 거래질서 위반 5명, ▲위장전입으로 특별공급 부정청약 당첨 등 공급질서 교란 행위 4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