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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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장안공원(은행단지) 36년 만에 시민품으로
부천시는 고강동에 장안공원(은행단지)을 조성하고 지난 23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조용익 시장을 비롯해 시 의장, 관내 국회의원 및 지역구 의원, 지역주민 등 약 150명이 참석하여 제막식, 기념식수, 공원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장안공원은 1986년 11월 성곡도시자연공원으로 결정되었다가, 2015년 도시자연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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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홍제천변 산책로’ 조성 완료… 단절된 하천길 잇다
종로구가 올해 3월 첫 삽을 뜬 ‘홍제천변 산책로 조성공사’를 이달 마무리하고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걷기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평창문화로 130에서부터 홍지문에 이르는 약 3km 구간이다. 홍제천 상류는 예로부터 역사성과 경관이 뛰어난 지역으로 꼽혀왔으나 도시화로 하천 접근성이 떨어지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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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어촌민속관, 가족 대상 겨울방학 체험교육 운영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내년 1월 10일부터 19일 중 5일간 어린이 동반 가족 등을 대상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고, 어촌민속 및 해양을 배우면서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는 ‘겨울방학 교육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 체험교육 프로그램은 ▲‘새해맞이, 재치의 묘,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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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밤에도 걷기 좋은 도림천 만들기
구로구가 하천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도림천 야간 안전조명 개선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로구는 안전하고 편안한 수변공간을 만들기 위해 도림천 좌안 4.2km 구간의 야간 조명환경을 개선하고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공사(1,2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먼저 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부터 신도림교 부근까지 도림천 좌안 2.5km에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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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개인형 이동장치 주차구역 5개소 조성
도심 속 주요 이동수단으로 부상한 개인형 이동장치(Personal MobilityㆍPM), 이른바 전동 킥보드. 하지만 도로 위 불법주차 등 반납 이후 기기가 방치된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서울 용산구가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개인형 이동장치 주차구역 5곳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설치장소는 △숙대입구역 10번 출구(갈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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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곡도 진짜로 마곡 된다!
서울 강서구는 화곡2동 주민센터 인근 241,602㎡ 부지가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9차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지난해 2월 정부가 발표한 ‘공공주도 3080+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통해 도입된 주택공급 모델로, 공공주도로 도심 내 노후화된 지역을 고밀 개발하여 단기간 획기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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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공공와이파이 39대 추가설치, 총 935대 운영
양천구는 스마트 기기 이용이 보편화됨에 따라 구민의 통신기본권을 보장해 디지털 복지를 확대하기 위해 공원, 전통시장, 주요거리 등 21개소와 신월3동 도시재생지역 18개소에 공공와이파이를 추가 구축했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9월 시민참여예산을 활용해, 안양천 내 산책로 쉼터와 운동시설 인근에도 공공와이파이 6개소를 추가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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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발달장애인이 만든 그림책 ‘빨강 강아지, 뭐 어때?’발간
중랑구는 중랑구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에서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그림책 ‘빨강 강아지, 뭐 어때?’를 발간했다고 밝혔다.구는 그림책 제작 배경에 대해 발달장애인들이 전 과정에 참여하면서 자기효능감을 향상하고, 긍정적인 사회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8월부터 4개월간 중랑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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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주역 청년, 관악의 가장 큰 자산 ‘관악청년네트워크’위원 모집
관악구가 청년정책 협치가로서 지역 미래를 설계하고 변화시켜나갈 ‘관악청년네트워크’ 위원을 오는 1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관악구 청년 인구는 전체 인구 대비 비율 41.3%로 전국 지자체 가운데 가장 높다. 민선 8기 들어 지역 특성을 십분 활용, 전국 1위 청년도시에 걸맞은 ‘청년문화국’을 신설하고 기초지자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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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공항소음대책지역 재산세 감면 기초단체 “전국 최초” 실시
양천구는 내년부터 공항소음대책지역에 대한 재산세 감면정책이 제주특별자치도를 제외한 기초자치단체 단위에서는 전국 최초로 본격 추진하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가 고시하는 공항소음대책지역(양천구 내)의 1주택자 주민은 내년부터 3년간(2023∼2025년분) 부과되는 재산세의 40%를 감면받게 된다. 재산세 감면 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