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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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의원, 교원 정치 기본권 보장을 위해 정당법 등 개정안 발의
강민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교육위원회)은 2월 2일 `정당법 일부개정법률안`, `정치자금법 일부개정법률안`,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및 `교육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부개정법률안 4건을 발의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교원은 정당의 발기인 또는 당원이 될 수 없으며 직무와 관련 없거나 그 지위를 이용한 것으로 볼 수 없는 정치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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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민생경제 회복 및 양극화 해소…2023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본격 추진
광명시는 고물가 시대를 극복하고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 및 양극화 해소를 위해 2023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2월 6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박승원 광명시장은 “공공일자리 사업이 고용 위기 극복,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들의 고용·생계 안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아울러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이 민간 일자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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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3년 희망의 집수리사업 추진
용산구가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4일까지 ‘희망의 집수리 사업’ 지원 대상 가구를 모집한다. 희망의 집수리는 노후·침수 등으로 주거 환경이 열악하지만 비용 부담이 커 집수리를 하지 못하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수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집수리 항목은 도배, 장판, 단열, 창호 교체, 천장 보수, 곰팡이 제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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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데이트폭력 2차 범죄 막는다”···강북구, 스토킹·데이트폭력 피해자에 홈 보안 CCTV설치·긴급출동서비스 지원
강북구가 스토킹·데이트폭력 피해자들을 2차 피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홈 보안(CCTV) 서비스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스토킹·데이트폭력 피해자들에게 홈 보안 CCTV 설치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최근 불거진 신당역 스토킹 범죄 사건과 같은 2차 스토킹·데이트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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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숙 의원, 이태원 참사 의료대응 ‘닥터카’ 근거법 발의
국민의힘 최연숙 의원(보건복지위원회)은 1일, 이태원 참사 당시 중앙 및 권역 응급의료기관에서 현장으로 긴급출동해 의료대응을 수행했던 ‘재난의료지원반(DMAT)’에 대한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해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 개정안은 재난 등으로 인해 다수의 환자 발생 시 의료대응을 위해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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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달라지는 관악생활’ 안전 침수방지시설,개폐형 방범창 설치부터 안전보험 가입
관악구가 2023년 구민안전을 최우선으로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침수 취약계층 보호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반지하 등 재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침수방지시설과 개폐형 방범창을 장마철 전까지 설치한다. 구는 지난해 8월 침수피해를 입은 대상지의 반지하주택 등 4천 9백여 가구와 소규모 상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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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주 의원, 방사성혼합폐기물 처리 기준 수립을 위한 입법간담회 개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박완주 국회의원이 지난 2일 `방사성혼합폐기물 처리 기준 수립을 위한 입법간담회`를 개최했다.방사성혼합폐기물은 ‘원전 해체과정 중에 발생이 예상되는 방사성물질과 비방사성 위해물질을 포함한 폐기물’로서 현재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고시에서만 규정되어 있다. 또한, 인수 및 처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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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해외지사화사업 참여기업에 참가비 지원
구로구가 해외지사화사업 참여기업에 참가비를 지원한다. 구로구는 “관내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돕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협력해 해외지사화사업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해외지사화사업’은 독자적인 해외진출이 어려운 중소‧중견기업을 위해 KOTRA 해외무역관이 기업의 해외 지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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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북소방서, 겨울철 캠핑장 안전수칙 당부
천안서북소방서는 겨울철 캠핑장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 및 안전사고 주의를 당부했다.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전국 캠핑 관련 사고는 총 145건으로 25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그중 일산화탄소 중독에 의한 119신고 건수는 471건, 캠핑객의 일산화탄소 사고율은 전체 26%에 달한다.일산화탄소는 무색‧무치‧무미의 기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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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경영난 겪는 중소기업 위해 이자율 0.8%로 인하…연간 50억 원 융자지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경기침체와 금리인상으로 경영난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연 50억 원 규모의 ‘2023년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상반기 융자지원 접수를 2월 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양천구 중소기업육성기금은 지난 1993년 구 출연금 10억 원으로 처음 조성된 이래, 지금까지 957건, 6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