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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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혁신·나눔 이끈 기업인·근로자 12명 표창
구로구가 지역경제 발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기업인과 근로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서울 구로구는 22일 구청 창의홀에서 ‘제19회 구로를 빛낸 기업인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사회공헌 확산에 기여한 기업과 근로자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표창은 기업혁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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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로 주민 창업 역량 강화
중랑구가 주민 대상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열어 창업 역량 강화에 나섰다.23일 서울 중랑구는 중랑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주민들의 사회적경제 이해도를 높이고 창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2025년 제2차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19일에 열렸으며,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구민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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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6년 제5기 청년정책 서포터즈 모집 시작
포천시는 22일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이 체감하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2026년 제5기 포천시 청년정책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포천시 청년정책 서포터즈는 청년들의 소통 확대와 능동적인 사회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청년 소통기구다. 청년의 시각에서 새로운 청년정책을 제안하고 현재 시행 중인 다양한 청년정책을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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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데이터센터 주민협의체 협약 체결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12월 19일 데이터센터 사업자인 메타컴플렉스를 비롯해 고산신도시연합회, 독바위문화마을회와 함께 데이터센터 설치와 관련한 주민 우려 해소 및 상생 방안 마련을 위한 최초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고산신도시 주민들이 수도권 내 여러 데이터센터를 직접 견학하며 문제점과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의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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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ESG경영 `A등급` 획득…광역도시개발공사 최초 외부 평가체계 도입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2일, 국내 ESG 평가 분야에서 공신력을 인정받는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인 서스틴베스트(Sustinvest)의 ESG 경영 진단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GH는 ESG 경영의 대외 신뢰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광역도시개발공사 최초로 외부 전문기관에 정식 평가를 의뢰해 이번 진단을 받았다.서스틴베스트는 국내 최초 ES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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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명동 연말 인파 안전관리 총력…카운트다운 첫 무대 대비
중구가 연말과 새해를 맞아 명동 일대 인파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22일 서울 중구는 크리스마스와 명동스퀘어에서 처음 열리는 새해맞이 ‘글로벌 카운트다운’ 행사를 앞두고 오는 1월 4일까지 명동 일대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매년 연말마다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명동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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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동대문 ‘노란천막’ 짝퉁시장 정조준…위조상품 864점 압수
중구가 동대문 일대 위조상품 판매 근절을 위한 집중 단속에 나섰다.22일 서울 중구는 동대문 ‘새빛시장’(일명 노란천막)에서 유명 브랜드 위조상품에 대한 합동단속을 벌여 총 864점을 압수하고, 판매자 1명을 상표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새빛시장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인근에 노란 천막 수십 개가 늘어선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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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3곳 추가 설치
구로구가 재활용품 분리배출 참여 확대를 위해 무인회수기 설치를 늘렸다.22일 구로구는 구로4동 구로리공원 공중화장실, 수궁동 궁동종합사회복지관, 고척1동 마을공영주차장 등 3곳에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를 새롭게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설치로 구로구 내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는 기존 5곳에서 8곳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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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수출 1~11월 660.4억불 역대 최대…연간 최고치 눈앞
산업통상자원부는 2025년 1~11월 자동차 누적 수출액이 660억4천만달러로 동기간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11월 수출도 64억1천만달러를 달성해 올해 연간 자동차 수출이 사상 최고치에 이를 전망이라고 밝혔다.올해 11월 자동차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3.7% 증가한 64억1천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역대 11월 실적 가운데 2023년에 이어 두 번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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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철도노조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가동…지하철·버스 총력 대응
서울시는 전국철도노동조합이 12월 23일 오전 9시부터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수도권 광역전철과 시내 교통 혼잡에 대비해 지하철 증회와 버스 집중배차를 포함한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시는 파업 전날인 22일 오전 9시부터 운영되는 정부합동 비상대책본부에 맞춰 관내 지하철·버스 운행 지원과 현장 관리를 지속 모니터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