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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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아이마중 모바일 앱 운영
시흥시는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개발한 임신·출산 모바일 앱인 ‘아이마중’을 3월부터 시행하며 임산부의 편의를 증진하고 있다.‘아이마중’은 임산부가 보건소에 직접 방문해 서비스를 신청하는 절차를 간소화한 모바일 앱 서비스다. 앱에서 임산부 등록, 임신·출산 지원서비스 신청, 임신주수·영유아 월령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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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구, 봄맞이 도로·하천 다듬고 공사현장 안전 손본다
용인시 처인구가 지역의 민간단체와 함께 3월 한 달 동안 해빙기 도로와 하천 등의 도시미관 정비와 취약시설 일제점검 활동을 펼친다.처인구는 도로와 하천, 건설공사현장, 녹지 및 등산로에 대해 봄맞이 특별 대청소 기간을 운영하고 공사 현장과 시설 구조물에 대한 안전을 점검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처인구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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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생애최초 주택 구입 시민에 취득세 환급
용인시 3개구는 지난해 6월21일 이후 생애 첫 주택을 구입한 시민을 대상으로 취득세를 환급해준다고 21일 밝혔다.정부가 지난 14일 부동산 정책 정상화 과제의 일환으로 실거래가 기준 12억원 이하 주택을 생애 최초로 구입한 경우 소득 제한없이 누구나 200만원 이내의 취득세를 감면하는 내용의 ‘지방세특례제한법’을 개정, 시행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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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스마트도시’ 우수성 입증
도시가 똑똑해졌다. 예전처럼 하염없이 버스를 기다리는 대신 어떤 버스가 언제 도착할지를 꽤 정확하게 알 수 있고, 건너야 할 사람이 있을 때만 신호가 바뀌는 횡단보도도 자주 만날 수 있다. 첨단기술이 접목된 ‘스마트도시’가 생활 속 불편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의 생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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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도시문제 해결 스마트 혁신 기술 실증사업 공모
양천구는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에게 신기술 검증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구정에 반영해 도시경쟁력과 생활편의성을 확보하기 위한 ‘스마트도시 문제 해결 기업’을 이달 31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올해 처음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양천구를 무대로 한 기술 실증을 통해 혁신기업의 아이디어 사장을 방지하고, 이를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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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기 앞두고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 침수 사고 예방 기술 자문 무료 지원
경기도가 공동주택에서 지하 주차장 내 침수 방지시설을 원활히 설치할 수 있도록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이 전문적인 기술지원을 무료로 지원한다며, 신청을 독려했다.‘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은 건축시공, 토목, 전기, 승강기 등 10개 분야 100명의 민간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이 함께 공동주택 공용시설 보수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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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어르신 고독사 예방 얼굴인식 도어락 지원
양천구는 홀몸어르신의 주거생활 편의 향상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얼굴인식 블랙박스 도어락’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앞서 양천구는 홀몸 어르신 안심주거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6일 사단법인 미션앤컬처와 얼굴인식 블랙박스 도어락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얼굴인식 블랙박스 도어락은 기존의 얼굴인식 도어락에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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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7호선(부천 구간) 운영 중단 위기, 경기도 중재로 최종 합의
도시철도 운송사업 면허 기간 만료 2주를 앞두고 서울지하철 7호선 부천 구간(온수~상동) 관련 기관들이 경기도 중재로 최종 합의에 이르면서 정상 운행 가능성이 열렸다.20일 경기도에 따르면 부천시, 서울교통공사, 인천교통공사는 16일 경기도가 각 기관의 요구사항과 입장을 반영해 만든 위·수탁협약서(안)에 동의 의사를 밝혔다.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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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Dear Spring 친애하는 봄’ 전시 개최
영등포구가 3월 24일부터 영등포아트스퀘어에서 ‘Dear Spring 친애하는 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전국 대표 축제인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를 모티브로 기획됐다. 봄꽃축제와 연계한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넓히고 볼거리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Dear Spring 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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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신학기 맞아 민·관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안산시는 지난 17일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청 담당부서 공무원과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청소년 지도위원 등 20여 명은 안산문화광장 인근의 식당, 편의점, 노래방 등을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