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외국인 관광객 사로잡을 K-컬처 특화 관광상품 찾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4월 18일부터 5월 17일까지 외국인 관광객을 사로잡을 ‘K-컬처 특화 관광상품’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대체 불가능한 관광산업의 무기인 K-컬처를 적극 활용해 외국인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갈 다양한 특화 관광상품을 발굴하고 후속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했다.공모전에서는 K...
-
양천구, 안양천에 ‘맨발로 걷는 황톳길’ 2개소 720m 구간 조성
양천구는 안양천 목동교와 양평교 사이 약 570m 구간 기존 황톳길에 황토 복토, 경계석 교체 등 재정비를 마치고 이달 초 재개장한 데 이어, 안양천 신정교와 오금교 사이 제방 소단길 약 150m 구간에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톳길을 5월말까지 추가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최근 맨발로 땅과 접촉해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을 유지하는 이른바 &l...
-
안산시, 재가 암환자 대상 치유원예 프로그램 운영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안산시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재가 암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치유원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재가 암환자란 가정에서 치료 또는 요양 중인 암 환자를 의미하며, 단원보건소에서는 매년 재가 암환자의 치유와 안정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이달...
-
금천구, G밸리 연계 ‘청소년 역사·진로 체험 프로그램’ 진행
금천구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역사·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청소년 역사·진로 체험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6학년 및 중학생들에게 금천 순이의 집(구로공단 노동자생활체험관)을 탐방하면서 구로공단의 역사와 금천G밸리의 발전사를 이해하고,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
-
영등포구, 침수 피해 줄인다...호우 대비 빗물받이 등 준설 나서
영등포구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5월까지 ‘하수관로 및 빗물받이 집중 관리기간’으로 지정하고 준설 작업에 나선다고 밝혔다.영등포구는 작년 8월 기록적인 집중 호우로 인해 관내 주택 5273건, 공장 및 상가 864건이 침수되는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이에 영등포구는 빗물받이 청소의 날 운영, 침수 취...
-
수원시, 재난 발생 우려 시설 118개소 집중안전점검
수원시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재난·사고 발생 우려 시설 118개소를 대상으로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한다.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시민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안전 취약시설·사고 발생 우려 시설을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개선한다문화재, 전통시장, 도서관, 체육시설, 대형병원, 교량, 공사...
-
유정희 시의원, “오세훈 시장, 정부에 일본 사고원전 오염수 방류 철회 강력 촉구해야”
서울시의회 유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4)이 4월 14일 제318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계획 최종 승인을 강력 규탄했다.지난 2011년 3월 일본 동북부에서는 9.0 규모의 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후쿠시마현에 위치한 원자력발전소에서 방사능이 누출되는 이른바 ‘후쿠시마 ...
-
안산시, 교량사고 방지 대책 논의…이달 말까지 집중 점검
안산시는 지난 14일 백운공원에서 열린 현장간부회의에서 교량사고 방지 대책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이 시장은 관내 교량 시설물 현황과 안전점검 내역, 향후 정비계획 등에 대해 보고받은 뒤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안산시는 이달 말까지 관내 교량 중 20년 이상 된 노후 교량을 비롯해 상·하부 교통신...
-
신복자 시의원,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재정사업 추진 시기 앞당겨야"
서울시의회 신복자 의원(국민의힘, 동대문4, 기획경제위원회)이 14일 열린 제31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 관련 ▲중랑천 수변문화공원 조성 위한 재정사업 구간 조속 추진 ▲수변문화공원 접근 용이하도록 장안IC 연결로 지하화 ▲수직구와 급기소 위치 변경을 요구했다.동부간선도로는 동북권과 동남...
-
시흥 목감어울림센터,‘입체 조명’ 설치...시민 안전 높인다
시흥시가 목감동어울림센터 유휴 벽면을 활용해 도로명 주소를 담은 입체 조명을 설치해 정확한 위치 소통을 하고, 시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을 높인다.아울러,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볼거리를 조성할 방침이다.입체 조명은 이미지나 문구를 여러 가지 색으로 표현해 벽면에 투사하는 기법으로, 길 안내,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