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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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금천구심 지구단위계획 변경으로 도시개발 가속화
금천구는 금천구심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이 수정 가결됐다고 밝혔다. 시흥동 994번지 일대에 위치한 797,600㎡ 규모의 금천구심은 금천구의 행정·상업 중심임에도 여러 제약으로 인해 개발이 더디게 진행됐다. 먼저 시흥대로 이면부의 높이 기준이 10~20m 상향된다. 인접 토지와 공동개발을 시행하는 등 일정 조건을 준수할 경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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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락페+북페의 만남…대규모 가을문화축제 연다
양천구는 10월 7~8일 양일간 서서울호수공원 일대에서 가수 서문탁, 김경호 밴드, 크라잉 넛의 락 공연과 북 페스티벌, 각종 체험부스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양천가을문화축제 2023’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천문화재단, 양천문화원 등 유관기관과 지역 예술가 등 문화 인프라를 집대성한 이번 ‘양천가을문화축제 2023&r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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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양식당 포타제, 한가위 맞아 아이들에게 ‘맛있는 일요일’ 선물
금천구는 9월 24일 가산동 양식당 포타제(POTAGER)에서 한가위를 맞아 지역 아이들에게 외식 나눔을 했다고 밝혔다. 이든에프엔비 나도선 회장이 운영하는 포타제는 올해 4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 저소득 가정을 초청해 ‘행복한 가정의 맛있는 일요일’이라는 주제로 외식 나눔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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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중장년 1인가구‘행복한 밥상’에서 만나다.
“맨날 ‘혼밥’만 하다가 사람들이랑 같이 반찬 만들고 밥먹으니 즐거웠어요. 얼마전에는 나들이가서 고기도 구워먹고, 탁구도 치고, 사람 사는 얘기도 하고 이런게 행복아니겠어요?”라고 ‘행복한 밥상’에 참여한 50대 한 남성이 말했다. 관악구는 지난 4월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1인가구 소셜다이닝, ‘행복한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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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신도림역에서 아트폭포를 만나다
구로구가 신도림역 스마트 구로 홍보관에 디지털 미디어아트로 폭포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구로구는 “10월 6일 개막하는 구로G페스티벌에 맞춰 특별한 콘텐츠로 전시를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스마트 구로 홍보관은 신도림역 지하에 위치해 컨퍼런스홀, 스마트오피스, 스마트팜 전시실, 디지털체험존 등의 시설을 갖추고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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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구속영장 기각…"구속 사유와 필요성 있다고 보기 어렵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7일 구속 위기를 피했다.서울중앙지법 유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이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 뒤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이날 기각했다.유 부장판사는 "피의자의 방어권 보장 필요성 정도와 증거인멸 염려의 정도 등을 종합하면, 피의자에 대하여 불구속수사의 원칙을 배제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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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서 시흥까지 2분 만에… 수도권 제2순환고속道 시화MTV 구간 개통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에서 시흥시 정왕동까지의 이동 거리가 6.4km 줄어들고 이동시간이 기존 18분에서 2분으로 16분가량 단축된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고속국도 제400호선인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시화 IC(나들목)~남안산 JCT(분기점) 2.65km 구간(4차로)이 개통돼 안산시민의 교통편의 향상은 물론 서해안 대표 관광지인 대부도로의 접근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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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시형 생활주택 심의 기준 강화한다
인천광역시는 상업·준주거 지역 내 도시형 생활주택 등 주거시설의 입지에 따른 주차, 주거환경, 시민 안전 등 다양한 도시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도시형 생활주택 개선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시형 생활주택은 도시지역에 건설하는 300세대 미만의 국민주택규모 주택이다. 2009년 2월 소규모 가구의 증가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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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추석 연휴에도 의료공백 없도록 비상진료체계 가동
인천광역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추석 연휴기간인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6일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우선 연휴 기간 길병원, 인하대병원을 포함한 응급실 25개소를 24시간 운영해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비응급 경증 환자 진료를 위해 지정일에 문을 여는 의료기관 1,029개소와 약국 6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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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2023 정신건강의 날 기념 3주간 내 마음 살피기 행사 가져~
서울 노원구가 10월 10일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구민들의 마음 건강을 위한 행사를 3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우울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17년 68만169명에서 2021년 91만785명으로 4년 새 33.9%나 증가했다. 특히나 10대에서부터 청년에 이르기까지 우울증 환자의 수가 크게 늘고 있다. 이에 구는 10월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