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양천구, 임산부·아동 위한 가족배려주차장 605면 조성
양천구는 임산부, 영유아 동반가정 등 교통약자들이 주차 걱정 없이 편안히 외출할 수 있도록 내년 상반기까지 관내 39개 공영주차장 등에 가족배려주차 구획 605면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초로 지난 5월 25일 ‘양천구 주차장 설치 및 관리조례’를 일부 개정해 가족배려주차장의 설치 근거를 마련...
-
중기부, 4일부터 납품대금 연동제 시행...중소기업계 숙원 해소
중소벤처기업부는 납품대금 연동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개정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상생협력법)이 10월 4일 시행됨에 따라 중소기업계 ‘15년의 숙원’이 풀리게 됐다고 밝혔다.납품대금 연동제는 윤석열정부 ‘약자와의 동행 1호법안’으로 지난 1월 3일 개정 상생협력법이 공포되었다. 연동제의 취지...
-
"국토부, 가연성 방음터널 교체 고작 5곳 `공염불`"
국토부가 지난해 발생한 과천 제2경인고속도로 방음터널 화재사고 이후 올 연말까지 화재위험성 높은 PMMA(폴리메타크릴산메틸) 소재 방음터널의 신속교체를 천명했지만 실제 9월까지 완료된 곳은 5곳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조오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광주북구갑, 국토위)이 3일 국토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국...
-
맹성규, “고속도로 휴게소 내 교통사고, 최근 5년간 125건"
최근 5년간 고속도로 휴게소 내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125건에 달하는 가운데 사망자도 해마다 꾸준히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휴게소 내 차로 및 인도의 분리 등 휴게소 이용객 안전을 위한 대책이 보완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국회의원(인천남동갑)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정...
-
김병욱 의원, "LH 임대 지하 8,579가구 중, 이주완료 6.3% 불과"
올해 LH 임대주택 중 지하가구의 이주완료 비율이 6.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하층 전세임대의 지상 이주 실적이 낮았다.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국회의원(분당을)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제출받은 ‘LH 전세·매입임대의 반지하 가구 현황’자료에 따르면, 2023년 8월 현재 수도권 LH ...
-
尹 대통령, 전방사단 방문해 경계 작전 장병들 노고 치하
윤석열 대통령은 건군 75주년 국군의 날이자 한미상호방위조약 체결 70주년인 지난 10월 1일 오후, 서부전선 최전방 육군 제25보병사단을 방문해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경계 작전에 매진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대통령의 이날 방문은 제25보병사단장 최성진 육군 소장의 군사 대비태세 현황 보고, GOP 철책 순시, 장병들과 간...
-
윤 대통령, 추석 명절 경찰·소방 근무자 격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9월 30일 오후 중부경찰서 을지지구대와 중부소방서를 방문해, 명절에도 쉬지 못하고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이 날 대통령은 먼저 을지지구대를 방문해 현장 경찰관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올해 연말에 퇴직을 앞둔 고광범 을지지구대 지구대장부터 지난해 12월에 경찰에 임용된 박무성 순경까지 ...
-
지난해 마약중독 치료 10~30대, 5년 전보다 2.4배 증가
2022년 마약중독과 도박중독으로 치료받은 10~30대 환자 수는 357명과 1,798명으로 2018년 대비 각각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 정)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받은 ‘중독 질환별 진료 환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마약중독과 도박중독으로 치료받은 환자...
-
송석준 “개인사업자 대출 2년새 107조원 증가...대책마련 시급”
코로나19 이후 최근 2년 사이 자영업자 빚이 107조원 급증한 것으로 드러났다.3일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은행·상호금융·여전사·저축은행·보험 등 금융업권 개인사업자 대출잔액이 2021년 상반기 기준 527조4,244억원에서 올해 상반기 기준 634조9,614억원...
-
`도로 위 지뢰` 포트홀 2년 새 133% 급증...땜질식 도로보수 언제까지
‘도로 위 지뢰’로 불리는 포트홀이 매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보다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요구된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홍기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토교통부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 앱(척척앱)’에 접수된 포트홀 신고 건수는 ▲2021년 5050건 ▲2022년 7350건 ▲2023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