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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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려보자, 우리의 꿈을!’ ‘Flying Artdock 드론꿈나래’ 개최
시흥시는 월곶예술공판장 아트독에서 ‘Flying Artdock-드론꿈나래’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14일과 15일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Flying Artdock-드론꿈나래’는 ‘2023 시흥월곶포구축제’에 방문하는 아동ㆍ청소년들에게 자기 주도적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신나는 추억을 쌓을 수 있게 하고자 마련됐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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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가을, 중랑천에서 자전거 타는 법 배워 봐요!
동대문구는 지난 9월 한 달간 자전거 초보자인 14세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자전거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구에서 제공하는 기존 무료 자전거 교육은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만 운영되어 성인들도 자전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달라는 요청이 지속적으로 있어 왔다. 이에 구는 14세 이상 자전거 초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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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기업이 한자리에…‘2023년 구로구 일자리박람회’ 열린다
구로구가 ‘2023년 구로구 일자리박람회’를 오는 10월 26일 오후 1시 신도림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중․강소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일자리박람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추진 방향은 관내 기업을 발굴하고 구인․구직자에게 만남의 장을 제공하는 채용 위주 박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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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2025년까지 맨발 흙길 20개소 총 연장 3.7km 조성
양천구는 ‘맨발걷기’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도 및 수요 증가 추세에 발맞춰 구민 건강증진을 위한 ‘양천구 맨발흙길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25년까지 관내 전역에 총 연장 3.7km의 맨발흙길 20개소를 조성·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권역별 맨발흙길 대상지 발굴조사를 진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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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4년 생활임금 2.5% 오른 11,436원 확정
금천구는 2024년 생활임금을 ‘금천구 생활임금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시간당 11,436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2024년 금천구 생활임금은 올해 생활임금 11,157원보다 2.5% 인상됐으며, 내년 최저임금 시급 9,860원보다 1,576원 많은 금액이다. 월급(209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최저임금보다 32만 9,384원 많은 239만 124원이다. 생활임금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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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시민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서울세계불꽃축제’대비 만전
영등포구가 시민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2023 서울세계불꽃축제’의 각 분야별 지원 대책을 수립하고 적극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서울세계불꽃축제’는 2000년부터 매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불꽃축제로, 가을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대형 불꽃을 보기 위해 매년 100만 명 이상이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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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공정무역 캠페인 ‘2023 제5회 구로 공정한 2주’ 개최
구로구가 10월 6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공정무역 캠페인 ‘2023 제5회 구로 공정한 2주’를 펼친다. 구로구가 주최하고 구로공정무역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에는 구로아이쿱생협, 서울남부두레생협, 천왕산책쉼터, 영림중사회적협동조합, 마을에서함께크는아이들협동조합, 함께배움사회적협동조합 등이 참여한다. 먼저 구로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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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거리에서 ‘정조대왕’을 만나다
금천구는 10월 8일부터 9일까지 시흥대로와 시흥행궁터 일대에서 ‘2023년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 재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 재현행사는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을 참배하기 위해 어머니와 함께 수원화성으로 떠났던 여정을 재현하는 행사다. 10월 8일 서울 창덕궁에서 출발해 금천구 시흥행궁 구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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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타, 지나친 조사기간으로 사업 적시성·신속 대응에 한계”
예비타당성조사와 관련해 수행기간이 길고, 이로 인한 사업 적시성·신속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예타 통과 후, 시행과정에서 발생하는 변화를 반영하지 못해 사업 효과성을 저해하고 재정낭비를 초래한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이 글로벌리서치에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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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은천동 일대 2곳, 쾌적한 주거지로 탈바꿈
관악구 은천동 2곳이 서울시 ‘2023년 3차 모아타운 대상지’로 나란히 선정, 쾌적하고 매력적인 주거지로 탈바꿈한다고 밝혔다. ‘모아타운’은 서울시의 정비모델로서,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10만㎡ 이내의 노후 저층 주거지를 하나로 묶어 정비사업이 추진된다. ‘모아타운’으로 지정이 되면 사업 요건과 노후도, 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