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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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 걷기 열풍’ 구로구, 안양천에 황톳길 조성
구로구는 안양천에 약 500㎡ 규모의 황톳길을 조성하고 구민에게 개방했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25일 문헌일 구로구청장 등 지역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천 황톳길 조성 사업 준공식을 열고 맨발로 황톳길을 직접 걸어보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에 황톳길이 조성된 곳은 고척교 하부 우안(구로동 621-8) 소단길과 제방길, 서울동물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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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제27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성황리 종료
전 세계 67개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기업인 800여 명이 모였던 ‘제27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가 지난 2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막을 내렸다. 이번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서는 전 세계에 있는 월드옥타 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사업을 논의하고, 수출 상담회를 열어 해외 판로를 개척했다. 국내 기업인들은 해외 한인 기업인들과 의견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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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지진, 대형화재 등 복합재난 대비
구로구가 26일 구로동에 위치한 G-Tower에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실제상황을 가정해 재난 대응능력을 점검하고 평가하는 훈련이다. 이날 훈련에는 구청을 포함한 구로소방서, 구로경찰서, 자율방재단 등 16개의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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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3년 음식문화개선 초등학생 웹툰 공모전 수상작 전시
부천시가 오는 10월 31일까지 ‘2023년 음식문화개선 초등학생 웹툰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는 부천시청 로비에서, 10월 30일에서 31일까지는 부천시청역사 내 현대백화점 방면 지하통로에서 개최한다. 이번 웹툰 공모전은 음식문화 개선을 주제로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건강한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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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이상동기 범죄 차단하자! CCTV 사각지대 해소 나서
관악구가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이상동기 범죄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관악구의 전체 면적은 29.56㎢로 이중 녹지지역은 13.84㎢(46.82%)에 달한다. 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두 번째로 CCTV(폐쇄회로)가 많으나, 그간 지역여건 상 등산로, 둘레길 등에는 일부 CCTV 사각지대가 존재했다. 구는 최근에 CCTV 사각지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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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와 함께하는 ‘2023 경기건축문화제’ 성료
부천시는 지난 21~23일 부천아트벙커B39에서 개최한 ‘부천시와 함께하는 2023 경기건축문화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건축문화제에서는 경기도건축문화상 공모 당선작품 전시, 현장 학생건축물 그리기대회, 어린이 건축 체험 프로그램 및 유명한 건축가(김호민, 임형남, 홍윤택, 이주성)와 만남, 거리공연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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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역사·어린이보호구역에 불법광고물 부착방지시설 508개 설치
양천구는 올바른 광고문화 구축 및 쾌적한 도시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다음 달까지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역사 일대와 어린이보호구역이 밀집된 주요 도로변 시설물 508개소에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시트‘와 ’부착방지제 도료‘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테이프 등의 접착력을 억제하는 소재로 제작된 불법광고물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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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겨울철 대비 쪽방촌 안전 살핀다…보일러 무상점검 실시
영등포구가 취약계층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쪽방촌의 난방 보일러를 무상점검하고, 월동용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아침저녁 기온이 떨어지면서 쪽방촌 주민들은 벌써부터 한겨울이 걱정이다. 쪽방촌 주민들이 주로 사용하는 연탄, 기름 보일러는 도시가스 보일러와 달리 가스중독이나 화재 위험이 크다. 특히 다닥다닥 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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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령 어긴 짬짜미 정부광고 497건, 광고비 642억원 달해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지난 2년간 정부기관이 요청 기한을 준수하지 않고 정부광고 497건의 광고비 642억 원을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체부 소관 법률인 정부광고법 시행령 3조에 따라 정부기관이 국내 홍보 매체에 정부광고를 하려는 경우 광고 시행일 7일 전, 광고물 제작이 수반되는 광고는 제작 기간에 7일을 합산한 날 이전까지 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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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디지털 · 건강복지 잇는 ‘스마트경로당’ 10곳 · ‘어르신 놀이터’ 구축
양천구는 어르신들의 디지털 적응력을 높이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첨단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경로당’과 어르신 특화 운동공간인 ‘어르신 전용 놀이터’를 조성해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1월 서울시의 ‘2023년 스마트경로당 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돼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사업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