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안동시, `위대한 시민과 함께하는 2024 해맞이 행사` 개최
`위대한 시민과 함께하는 2024 새해 해맞이` 행사가 2024년 1월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옥상정원에서 개최됐다.2024년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예술공연과 새해 떡국나눔, 시민들의 만복을 기원하는 환영·환송의 풍물공연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한 해의 안녕을 기원하며 소원지 쓰기 행사를 가지기도 ...
-
광진구, 갑진년 첫 날 아차산 해맞이 축제 열려
광진구가 2024년 새해 첫 날 아침에 아차산 어울림 광장에서 ‘아차산 해맞이 축제’를 개최했다. 아차산 해맞이 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지난 30일에 내린 폭설로 인해 낙상, 추락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어 부득이 장소를 옮겼다.‘아차산 해맞이 축제’는 가장 많은 시민들이 찾는 서울의 대표적인 해맞이 행사다. 구는 &lsq...
-
이재명, “정치의 존재 이유는 국민들의 더 나은 삶, 국가의 더 나은 미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일 "모든 권력은 국민을 향해 있어야 한다. 어려운 이 상황 우리 반드시 깨고 더 나은 길, 새로운 길을 찾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에서 "대한민국은 국민이 주인인 나라"고 "정치의 존재 이유는 국민들의 더 나은 삶, 국가의 더...
-
한동훈 “국민에게 동료의식 실천하는 당으로 거듭나겠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새해 첫날인 1일 "100일 남은 국민의 선택을 앞두고 동료 시민에 대한 계산 없는 선의를 정교한 정책으로 준비해서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한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 신년인사회에서 "모두에게 지난해보다 나은 올해가 되도록 저와 우리 국민의힘이 한발 앞서서 부지런히...
-
윤 대통령 신년사 "`문제 해결 위해 행동하는 정부` 될 것"
윤석열 대통령은 1일 생중계로 발표한 신년사에서 "모든 국정의 중심은 국민"이라며 "검토만 하는 정부가 아니라 `문제 해결을 위해 행동하는 정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윤 대통령은 "무엇보다 민생 현장 속으로 들어가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국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진정한 민생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각...
-
오세훈 시장 “시민 행복 최우선으로…매력도시 서울 본격 실현”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4년 새해를 맞아 “서울시정의 궁극적 목표는 시민의 행복”이라며 “시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도시 전체를 획기적으로 혁신해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를 창출하고 서울의 도시정체성을 전 세계로 널리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서울관광인의 날`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오 시장은 31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
김승원 의원, 피의사실 공표 행위 `법원 금지명령제` 도입 제안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수원시갑, 법제사법위원회)은 피의사실 공표에 대해 ‘법원의 금지명령’을 신설하는 `형법 일부개정법률안`과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9일 대표발의 했다.피의사실공표죄는 1953년 제정형법부터 명시되었으나, 범행주체와 수사주체가 같아현재까지 기소된 경우가 전무한 상황이다. 이에 김승원 의...
-
새롭게 재탄생한 용두산 공원, 내년 1월 공식 오픈
부산 도심공원인 용두산 공원이 새롭게 태어나, 연구개발(R&D)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들을 선보인다.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용두산 공원을 새로운 EI(Event Identity)인 `용두산 미디어 파크`로 새롭게 브랜딩해 내년 1월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용두산 미디어 파크`는 용두산공원의 역사적 의미를 재해석하고 새로운 트렌드에...
-
서울교통공사, 4조2교대 국토부 승인…시민 안전‧서비스 향상 기대
서울교통공사는 근무형태 변경(3조2교대→4조2교대)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철도안전관리체계 변경승인이 완료되어, 지난 27일 국토교통부로부터 변경승인서를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근무형태 변경승인과 함께 공사는 지난 28일 이사회 의결을 걸쳐 사규 개정을 완료했고, 이로써 4조2교대 근무제도가 공식적으로 명문화됐다.공사는 14...
-
마포구 월드컵 메타세쿼이아길 준공…안전은 기본, 힐링은 `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 이하 ‘구’라 함) 월드컵천로(불광천)을 따라 이어진 메타세쿼이아길 395m의 보행로가 안전에 힐링을 더한 산책로로 드디어 재탄생했다. 월드컵경기장과 성산시영아파트에 인접한 이 보행로에는 키가 20m에 달하는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길게 이어져 계절마다 이국적인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그러나 기존 보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