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신나는 겨울방학, 겸재와 함께 르네상스 미술 배워볼까?
서울 강서구가 초등학교 겨울방학을 맞아 겸재정선미술관에서 ‘2024 겨울방학 어린이 겸재 진경교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초등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동서양의 미술 작품들을 감상하고 설명을 들으며 겨울방학을 더 유익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17일과 18일 각 1차례씩 진행되며, ...
-
기아, 우버와 PBV 파트너십 구축...PBV 사업 본격 확대 나선다
기아가 글로벌 승차공유 서비스 기업 우버(Uber)와 손잡고 본격적인 PBV 사업 확대에 나선다.기아는 10일(수, 현지시간) CES 2024가 열리고 있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우버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우버 모빌리티에 최적화된 PBV 개발 및 공급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날 기아 전시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기아 북미권역본부...
-
“골프부터 각종 공예수업까지” 도봉구, 겨울방학 돌봄공백 메운다
도봉구가 겨울방학 동안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챙기기 위해 나섰다. 도봉구는 방학 중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자 이달 26일까지 초등학생 344명을 대상으로 학교 밖 돌봄프로그램 ‘우리동네 돌봄터 가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권역별 돌봄터에서 운영되며, 돌봄터 마다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
-
중랑구 상봉역 ‘광역교통허브’로 변신한다 GTX 상봉역 복합환승센터 기본계획(안) 수립 마쳐
중랑구의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상봉역 복합환승센터 기본계획(안) 수립이 완료되며 미래형 복합환승센터 건립을 위한 첫 단추가 채워졌다. GTX 상봉역 복합환승센터가 들어설 상봉-망우역은 KTX(한국고속철도)와 지하철 7호선·경의중앙선·경춘선, 간선버스 등 환승 수요가 집중되는 교통거점이다. 구는 이곳을 미래형 복합환승...
-
“MZ세대도 건강이 중요해요!” 관악구, 청년 1인 가구 무료 건강검진 시행
최근 만성질환은 중장년층만의 문제가 아니라, MZ세대까지 위협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대에서 30대 당뇨병 환자는 지난 2018년부터 2022년도 새 24.9% 증가했다. 관악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악구 ‘청년 건강’ 관리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구는 지난해부터 평소 학업, 취업 등의 이유로 건강 관리에 신경 쓰...
-
양천구, 2년 연속 서울시 풍수해 대책 평가 ‘우수기관’ 선정
양천구는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3년 여름철 풍수해 대책 평가’에서 재난상황관리 능력을 인정받아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5월부터 10월까지 여름철 재해대책기간 동안 풍수해 대처 능력을 종합 심사한 것으로, 구는 체계적인 재난 사전대비 및 발 빠른 상황 대응을 통해 구민 안전 확보에 주력...
-
‘감과 곶감의 사계’ 사진전시회 개최
상주시 북천시민공원에서 개최되는 ‘2024 상주곶감축제’ 현장 부스에서 ‘감과 곶감의 사계’를 주제로 한 사진 전시회가 동시에 개최된다. 상주시 사진동아리인 상주풍경연구회가 개최하는 이번 사진전에는 감과 곶감의 사계절 풍경과 생활상을 주제로 한 사진 80여 점을 전시한다. 전시 관계자에 따르면, 초봄부터 늦은 겨울...
-
강서구, 혼인·전입신고를 한번에! 원스톱 서비스 실시
서울 강서구는 새해부터 혼인신고와 전입신고를 구청에서 한 번에 처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혼인신고는 구청에서만 할 수 있고, 전입신고는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인터넷으로만 신고할 수 있었다. 이에 구는 민원인들이 신고기관을 각각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혼인·...
-
청주시, 저장강박증 의심가구 지원 강화한다
청주시는 저장강박증 의심가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청주시 저장강박증 의심가구 지원 매뉴얼’을 제작해 배부하고 통합사례 자문단 구축, 전담의료기관 협약 등을 통해 저장강박증 의심가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저장강박증 의심가구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지난해 청주복지재단, ...
-
양천구, 15년 만에 종량제봉투 디자인 확 바꾼다…쉽고 편리하게
양천구는 올바른 분리배출을 독려하고, 구민의 배출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09년 현행 디자인으로 바꾼 후 15년 만에 종량제봉투 디자인을 전면 개편하고 다음 달부터 새롭게 바뀐 종량제 봉투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기존 종량제 봉투는 쓰레기 배출요령이 작은 글씨로 적혀있어 가독성이 현저히 떨어졌다. 이에 구는 글자수를 줄이고 배출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