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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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복잡한 전세피해 소송… 강서구가 도와드려요~
“지급명령부터 보증금 반환청구, 경매까지 너무 복잡하고 변호사 선임 비용도 부담스러워요. 구에서 좀 도와주세요” 지난해 11월 5일 강서구 전세사기 피해자 전수 실태조사 보고회에 참석한 피해자 김○○님이 호소했다.서울 강서구가 복잡하고 어려운 소송 절차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전세사기 피해자 돕기에 나섰다. 구는 오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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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지상 철도 경인선ㆍ경부선 지하화 적극 추진
구로구가 ‘철도 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 개발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됨에 따라 구로구의 발전을 위해 적극 추진의 뜻을 밝혔다. 철도 지하화 사업은 생활권 단절과 교통 문제 등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구로구의 숙원사업이기도 하다. 철도 지하화 대상지는 크게 경인선과 경부선, 2호선으로 나뉜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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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6동, ‘도란도란 도심숲길’ 환경개선사업 주민설명회 가져
광명시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관내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란도란 도심숲길’ 환경개선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도란도란 도심숲길은 안전한 통학로와 시민휴식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광일초교 후문 도로를 차없는 거리로 지정하고 2022년 11월 조성을 완료한 도심 속 쉼터이다. 이번 주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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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만 4년만에 일일 여객 20만명 돌파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4일(월)에 인천공항 일일 여객이 20만2천554명으로 잠정 집계 되어 당초 예측했던 설 연휴기간보다 30여일 빨리 일일여객 20만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인천공항 여객이 20만명 아래로 떨어진 2020년 1월 27일(200,948명) 이후 만 4년(1,450일)만이다.팬데믹 이전인 2019년의 일일 평균 여객이 194,986명인 점을 고려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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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달라지는 마포구 정책, 새롭거나 더 좋거나
서울특별시 마포구가 올해 새롭게 시행되거나 변경된 정책 및 제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2024년 새롭게 달라지는 마포』를 발간하고 널리 홍보에 나선다.1월 17일 전자책으로 발행 예정인『2024년 새롭게 달라지는 마포』에는 신규 사업 6개를 포함해 ▲복지(13개) ▲경제(4개) ▲환경(2개) ▲보건(2개) 4개 분야 총 21건의 달라지는 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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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도 따뜻하게 보내세요… 중랑구, 23억 원 규모 난방비 지원한다
중랑구가 겨울철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선제적 지원에 나선다.구는 연이은 한파와 난방비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부담을 줄 이고자, 오는 26일 약 23억 원 규모의 난방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관내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23,000여 가구로, 가구당 10만 원씩 지급된다. 정부가 지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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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보상금 한도 없애고 내부 공익신고자 변호사비 지원한다
앞으로 공익신고자에 대한 보상금 지급 한도(30억 원)를 없애고 국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에 환수된 금액의 30% 이내에서 보상금을 지급한다.내부 공익신고자가 비실명 대리신고뿐만 아니라 수사기관 등의 조사·수사·소송 과정에서 변호사의 조력을 받는 경우에도 변호사 수당을 지급한다.미등록 금융상품판매업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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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스토킹 가해자 위치추적 조치・피해자 국선변호인 도입
유죄 확정 전 수사 초기 단계의 스토킹 범죄 가해자에게도 위치추적전자장치(전자발찌)를 채울 수 있게 됐다. 스토킹 피해자는 형사 절차에서 국선 변호사를 선임할 수 있고 가해자가 일정거리 이상 접근하면 실시간으로 근접 사실을 문자로 안내받는다.법무부는 지난해 7월 개정된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과 전자장치부착등에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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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신도림동 거리공원입구사거리 주변 도로 확 달라졌다
구로구가 공사구간 내 무단 점유 건축물을 철거하 고 신도림동 433-17 주변 도로 공사를 마무리하며 ‘신도림동 거리공 원입구사거리 주변 도로확장 사업’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이는 작년 1월 신도림동 439-58∼427-4간 도로 개설을 마친 데 이 은 것으로, 구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을 완료하겠다는 구로구의 의지 와 노력이 결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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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장관, 겨울철 취약계층 한파 및 화재 대비 현장점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설 명절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지난 13일 오후 서울 지역 쪽방촌과 판자촌의 취약계층을 방문하여 한파 및 화재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먼저, 이상민 장관은 서울역 동자동에 있는 쪽방촌을 방문하여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지원으로 고장 난 보일러를 교체·수리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 가스누출 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