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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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의 요충지 관악구, ‘스마트도시 인증’획득!
관악구가 1월 19일 관악구청 1층에서 ‘스마트도시 인증’ 현판식을 개최했다.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스마트도시 인증’ 제도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스마트 역량을 진단하고, 국내 스마트도시를 정부 차원에서 인증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21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구는 다양한 첨단기술을 활용, 도시문제를 해결하며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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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은 집 5천여 채 도심에 중구, 파격적 공공지원으로 `순풍에 돛`
도심 내 양질의 주택공급은 서울의 오랜 숙제다. 중구가 주택재개발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공공지원을 앞세워 실타래를 풀고 있다. 지난해 순풍을 타기 시작한 재개발사업들을 감안하면 4년 후부터는 적어도 5천여 세대가 도심에 차례대로 공급될 것으로 전망된다. 무엇보다 중구에서 주민 70%가 거주하는 다산로변과 신당동 권역에 공급(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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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백세 노인 활짝 웃었다...2024년 장수축하금 개시
마포구가 올해 100세 이상 어르신 장수축하금 전달을 시작했다. 장수축하금은 최초 1회 100만 원이다. 경로효친 문화 확산과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포구는 지난해 7월 `서울특별시 마포구 장수축하금 지급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부터 장수축하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말까지 대상자에게 장수축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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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권활성화재단과 함께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다짐
안산시는 지난 19일 안산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정동관)와 신년 간담회를 갖고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상호협력을 이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안산시 소상공인연합회는 2016년에 설립해 현재 관내 370여 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으며, 소상공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자생력 및 경제적 강화를 도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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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구로구가 2024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동네 아동학습지원단에서 근무할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50세 이상 65세 미만 퇴직전문 인력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 자격은 1959년~1974년생 구로구민 중 미취업자로 교원자격증을 보유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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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기아, 美 `2024 최고의 고객가치상` 3년 연속 최다 수상 브랜드 영예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미국에서 ‘고객에게 최고 가치를 제공하는 차’로 꾸준히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현대자동차·기아는 미국의 권위 있는 시사주간지 ‘U.S.뉴스&월드리포트’가 발표한 〈2024 최고의 고객가치상(Best Cars for the Money Awards)〉 차종별 총 11개 부문에서 7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가장 많은 상을 받은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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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레드엔젤스, WK리그 넘어 아시아 최강 노린다
WK리그 최강 현대제철 레드엔젤스가 WK리그를 넘어 아시아 최강 등극을 위한 본격 담금질에 나섰다.현대제철 레드엔젤스는 선수단 구성을 마치고 지난 16일부터 베트남 전지훈련에 들어갔다. 이번 해외 전지훈련을 통해 팀 전술 및 개인 기량 향상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2024 시즌을 앞두고 젊은 피를 대거 영입한 만큼 조직력을 다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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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올해 1억대 모바일 기기에 ‘갤럭시 AI’ 탑재
삼성전자가 2024년에 약 1억대의 갤럭시 모바일 기기에 ‘갤럭시 AI’를 탑재하겠다고 밝혔다.삼성전자 MX(Mobile eXperience) 사업부장 노태문 사장은 1월 17일(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San Jose)에서 진행된 ‘삼성 갤럭시 언팩 2024(Opening a New Era of Mobile AI)’ 행사 직후 가진 국내 기자 간담회에서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노태문 사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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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전북이 `글로벌 생명경제도시`로 도약하도록 힘껏 지원할 것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글로벌 생명경제도시’로 도약해 나갈 전북특별자치도의 도전을 국민과 함께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열린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식 행사에 참석해서 이같이 밝혔다.전북특별자치도는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의 실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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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누적등록대수 25,949천대…매년 500천여대 증가 추세
국토교통부 2023년 12월 말 기준 자동차 누적등록대수는 25,949천대로, 전년 말 대비 1.7%(446천대) 증가하였으며, 인구 1.98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했다고 밝혔다.지역별로는 인구 대비 자동차 등록대수가 제주(0.96명당 1대), 전남(1.44명당 1대), 경북과 경남(1.67명당 1대) 순으로 나타났다.2023년 12월 말 기준 신규동록된 자동차는 1,759천대다. 차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