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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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가격경쟁력 강화할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운영
시흥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통합물류시설인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를 지난 2022년 8월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이는 대기업 편의점의 골목시장 잠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네슈퍼 등 영세 도소매업자들에게 다양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이용자들의 가격경쟁력을 높이고자 운영되는 것으로, 골목 상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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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못다 한 꿈 펼칠 지역문화예술인 모여라”
도봉구가 오는 2월 14일까지 지역문화예술인 지원사업 `우리들을 잇는 소리`(이하 우리소리) 참여 지역예술인 60팀을 모집한다. 우리소리는 실력 있는 지역예술인들에게 문화예술 행사 참여 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해 도봉구 문화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사업이다. 지난해 우리소리 참여 예술인들은 13만 명이 참여한 우이천 빛축제를 비롯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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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주민 안전에 중개업소도 한몫”…‘사랑방중개업소’ 확대 운영
은평구은 오는 26일 택배 수령, 정부24 출력, 스캔, 복사가 가능한 ‘사랑방중개업소’를 ‘안심지킴이집’과 ‘구정홍보소’를 추가해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랑방중개업소’는 은평구에서 2016년 7월 전국 최초로 시행한 부동산중개업소와 함께하는 주민의 편익을 위한 사업이다. 1인 가구의 증가로 택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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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주민과 함께 불법 유동광고물 근절 나선다!
최근 유흥 전단 등 불법 유동광고물로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불법 유동광고물은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것뿐만 아니라 안전사고의 위험을 초래할 수 있어 확실한 정비가 시급하다. 이에 관악구는 불법으로 무분별하게 부착되어 있는 유동광고물 근절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구는 2022년부터 ‘자동경고발신시스템’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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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싱 피해 막은 중랑구‘구민정보화교육’교육효과 톡톡!
중랑구에 거주하는 A씨(70대)는 지난해 12월 아찔한 경험을 했다. A씨는 딸이 카카오톡 메시지로 휴대전화가 고장 났다며 은행 계좌 등 개인정보를 물어 전부 알려 주었는데, 메시지를 보낸 것이 딸이 아닌 피싱 수법 ‘스미싱’이었기 때문이다. 최근 중랑구에서 운영하는 정보화교육에서 피싱 예방법 등을 배워왔던 A씨는 메시지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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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 대상 연 2.11% 저금리 융자 지원
인천광역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저금리 정책자금 융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인천시 소상공인 시장진흥자금은 50억 원(상·하반기 각 25억)으로, 점포 시설개선 또는 운영자금을 지원한다. 다만, 연체·체납 중인 사업자, 신용보증재단의 보증을 현재 이용 중인 업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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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문제 풀어주는 우리동네 마을세무사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주민들에게 각종 세금문제를 무료로 상담해 주는 “마을 세무사” 제도를 올해부터 확대 운영한다.“마을 세무사”는 위촉된 세무사가 자신의 재능을 기부해 주민들의 세금문제를 풀어주고 납세자의 권리구제를 돕는 서비스다. 양도세, 증여세 등 각종 세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이의신청이나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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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평화사회복지관, 주민주도 마을돌봄 관리 ‘맞손’
전주시와 평화사회복지관(관장 전길배)이 평화동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주민 주도의 마을 관리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시는 29일 마을돌봄관리 거점공간 운영을 통해 평화동을 주민주도 활성화 마을로 만들기 위해 평화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마을돌봄관리 거점공간 운영’ 사업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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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전주역사박물관에서 함께 즐겨요!
전주역사박물관은 오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설날을 맞아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2024 설맞이 한마당‘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설맞이 한마당은 푸른 용의 해를 맞아 블록을 이용한 ’용‘ 모양 가방 고리 만들기, 24절기 중 첫 번째인 입춘과 설을 맞아 한해의 길운을 기원하면서 쓰던 입춘방을 장식으로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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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원도심에 활력 불어넣는다…경인로 일대 환경 개선 마무리 ‘박차’
영등포구가 경인로(영등포역~도림천 사거리) 일대 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재생사업을 올해 안에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문래동, 영등포동 등 관내 기계 금속 공장이 모여있는 원도심의 지역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구는 2017년 2월, 해당 지역이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으로 최종 선정된 후부터 ▲주거‧산업환경개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