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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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45번 등 기존 8개 노선, 파주시 등 신설 4개 노선 공개 입찰 진행
경기도가 경기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노선을 추가 입찰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4월 1차 입찰에 이은 것으로 기존 노선을 공공관리제로 전환하는 2차 노선과 신설 노선에 대한 3차 노선 입찰이 함께 진행된다.경기도형 준공영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노선입찰형’은 공개경쟁을 통해 운송사업자를 선정한 후 사업자가 일정 기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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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6일 특이민원 발생 대비 경찰 합동 모의훈련 실시
경기도가 오는 26일 경기도청 열린민원실에서 하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모의훈련은 열린민원실, 청원경찰, 관할 경찰서 등이 합동으로 참여하는 가운데 민원인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의 비상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 참여자들은 ▲상급자 등 적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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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장관, 부천 호텔 화재 현장 방문...사고 수습에 총력 당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난 22일 오후 7시39분경 발생한 경기 부천시 중동 호텔 화재 현장을 23일 오전 9시경 방문했다.사고현장을 방문한 이상민 장관은 부천소방서장으로부터 화재 사고 발생 및 수습상황을 보고 받고, 화재현장을 살펴보았다.이상민 장관은 “이번 화재로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과 그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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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동은 예술이다! 주민 맞춤 원데이클래스 인기
서울 중구 다산동 주민센터에서 운영되고 있는 ‘나를 위한 작은 휴식시간’을 주제로 한 원데이클래스가 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양도성 성곽길의 일반주택가에 위치한 다산동 주민센터가 주민들의 문화여가 놀이터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셈이다. 이러한 호응은 주민들의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맞춤형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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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당산2동 안전협의체’ 공식 출범
영등포구가 지난 8월 14일, 그랜드 컨벤션센터에서 ‘당산2동 안전협의체’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공식적인 출범을 알렸다. 당산2동 안전협의체는 행정안전부의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구성된 단체로서, 지역 사회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을 펼친다. 민‧관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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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안전한 중랑, 2024년 국민 안전교육 실태점검 평가 우수기관 선정
중랑구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하는 2024년 국민 안전교육 실태점검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2021, 2023년에 이어 세 번째 선정이다.‘국민 안전교육 실태점검 평가’는 `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에 따라 기관의 안전교육 정책 추진 상황을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고자 2019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중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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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자동차 문화 교실’ 2기 수강생 모집
구로구가 ‘2024년 자동차 문화 교실 2기’ 수강생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구는 자동차 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운전자에게 자동차 기초지식을 교육하는 ‘자동차 문화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자동차 문화 교실은 내달 25일부터 10월 30일까지 교통안전공단 구로검사소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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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은평구에서는 내달 3일 추석맞이 구민의 안전한 고향방문을 돕기 위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서울특별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은평구지회가 주관하고 은평구에서 지원한다. 명절 때마다 장거리 주행으로 엔진과열, 타이어펑크 등의 차량고장으로 곤란을 겪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구는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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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전기차 화재 예방 대책 안내하고 화재 초기대응 시연
서울 노원구가 최근 전기차 보급 확대와 함께 늘어나는 화재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전기차 화재 예방 대책 설명회’를 진행했다. 노원소방서 전기차 화재대응 시연 모습 아파트 입주자대표 및 관리사무소장을 포함한 구민들 200여 명이 참석한 설명회는 노원소방서 최진국 홍보교육팀장의 소방시설 유지관리 중요성을 강조하는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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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상담도 스마트하게…영등포구, 인공지능으로 위기가구 발굴
영등포구가 신속한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초기 복지 상담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서는 담당 공무원이 일일이 방문 또는 전화를 걸어 초기 상담을 진행해왔다. 그동안의 방식은 초기 상담부터 시간과 인력이 많이 소요되어 위기가구 발굴에 어려움이 컸다. 이에 구는 초기 복지 상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