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양천구, 학원가 자전거 도난방지 시스템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우수상 수상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경찰청, 중앙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9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에서 경찰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은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우수한 성과를 도출한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구는 전국 최초로 구축한 '스마트 자전거 ...
-
윤 대통령, "원전 르네상스로 글로벌 시장 선도…2030년까지 일자리 10만 개 창출 목표"
윤석열 대통령이 원전 산업의 글로벌 시장 선도를 위해 강력한 지원을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10월 30일 경북 울진 신한울 원전 부지에서 열린 ‘신한울 1·2호기 종합준공 및 3·4호기 착공식’ 축사에서 원전 르네상스의 시작을 알리며, 대한민국 원전 생태계의 정상화와 원전 산업의 국제적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윤 대통령...
-
민주당 "윤석열 대통령 공천 개입 증거 확보"…육성 녹취 공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10월 31일 오전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이 불법적으로 공천에 개입했다는 육성 증거를 확보했다고 주장했다.박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의 공천 개입을 입증할 육성이 최초로 확인됐다"며, 이는 "헌정 질서를 흔드는 위중한 사안임을 입증하는 물증"이라고 강...
-
중구, 취업 전략 마스터캠프 운영
서울 중구가 외국계 기업 및 대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을지로 유니크팩토리에서 취업 전략 마스터캠프를 운영한다. 실전 취업 완성반으로 자기이해기반 컨설팅, 직무분석과 희망기업 탐색, 자기소개서와 1분 자기소개 준비, 면접 준비, 모의 면접, 희망 기업 지원 등의 내용을 다루며 총 5회, 17시간...
-
부천시, 일상 회복 돕는 ‘재난 심리회복 프로그램’ 운영
부천시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심리적 외상을 경험하는 부천시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오는 11월 13일부터 27일까지 ‘트라우마 극복 집단상담’을 운영한다. 외상적 경험은 정서적, 신체적, 인지적 등 여러 측면에서 기능적 손상을 일으킬 수 있고, 외상 사건 직후 적절한 개입이 이뤄지지 않으면 주요 우울장애, 불안장애 등을 ...
-
광주시, 어린이 뮤지컬 ‘도로시와 냠냠 요정’ 공연
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9일과 30일 2일간 어린이 식생활 안전 뮤지컬인 ‘도로시와 냠냠 요정’ 공연을 펼쳤다.이번 공연은 경기도 어린이 식생활 위생·안전교육과 연계해 관내 등록급식소 50곳의 만 3~5세 어린이 1천500여 명을 대상으로 남한산성 아트홀 대극장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도로시와 냠냠 ...
-
여주시,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여주시는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위한 국비 112백만원을 확보하여 월송·신지·운촌지구 527필지 약33만㎡에 대한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도면에 등록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토의 효율적인 ...
-
서초구, 아토피 예방하는 황톳길 맨발걷기와 키즈스포츠 열어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난 29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반포근린공원 황톳길에서 `아토피 예방 황톳길×신나는 키즈스포츠`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서초구에 거주하는 영유아 가족 40명을 모집해 아토피 예방 교육인 인형극을 관람하고, 가족과 아이가 함께 신나는 키즈스포츠 신체 활동과 황톳길 걷기에 참여하며 즐거운 ...
-
인천산단새일센터, 오는 1일 `바이오·푸드·뷰티 취업드림페어` 열어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여성의광장 인천산단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인천산단새일센터`)는 오는 11월 1일 오후 1시부터 여성의광장(연수구 동춘동) 야외광장에서 `2024년 Bio, Food, Beauty 취업드림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인천산단새일센터의 `K-뷰티 스마트제조인력양성과정`, `해썹 전문인력 양성과정`, `바이오 공정 전문...
-
영등포구, 핼러윈 및 연말 대비 안전 관리 ‘집중’
영등포구가 오는 10월 31일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다중운집 인파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대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다중운집 인파사고는 한정된 공간에 대규모 인파가 갑작스럽게 몰리며 발생하는 사고로, 협소한 보행로나 장애물 등으로 혼잡이 유발될 때 사고 위험이 높아진다. 이에 구는 ‘예측과 예방 중심의 대처’로 안전 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