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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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사고 유가족 돕는다…국민권익위 상담 창구 운영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국민권익위원회는 1월 7일부터 8일까지 무안국제공항에서 유가족들의 고충을 상담·지원하기 위한 현장 상담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고통받는 유가족들의 고충 해결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가 나섰다. 국민권익위는 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전라남도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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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공릉천 저탄소 수변공원화사업, 경기도 공모사업 선정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지방하천 저탄소 수변공원화사업 공모에 `고양시 공릉천 저탄소 수변공원화사업`이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경기도가 추진하는 지방하천 저탄소 수변공원화 공모사업은 경기북부 대개조프로젝트의 하천분야 혁신사업 중 하나로, 그간 재해 예방 위주로 시행됐던 하천사업을 사람과 자연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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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지방물가 안정관리` 최우수 지자체 선정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4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최우수기관(가등급)으로 선정됐다.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방 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 ▲개인서비스요금 물가상승률 ▲지방물가 안정노력 등 5개 분야 12개 지표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한다.구는 지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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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소상공인 홍보 기회 확대…친환경 전자게시대 운영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소상공인들에게 홍보 기회를 제공하고 구정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전자게시대를 설치하고, 지난 12월 28일(토)부터 내년 1월 31일(금)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신규 전자게시대는 서울지하철 4호선 수유역과 가까워 많은 구민이 이용하는 중심지(수유동 45-33도로)에 위치해 지나가는 차량과 시민들에게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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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원효로 보건분소 한방진료실 개소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2일 원효로 보건분소(백범로 329) 3층에서 한방진료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하며 첫 환자를 맞았다. 이로써 용산에서는 보건소와 원효로 보건분소 2곳에서 한방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이날 박희영 용산구청장도 2025년 첫 업무로 원효로 보건분소를 찾아 새로 문을 연 한방진료실을 소개하며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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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초미세먼지 ‘좋음’ 177일. 2015년 측정 이후 가장 좋아
2024년 경기도 대기환경이 2015년 초미세먼지(PM-2.5) 측정 시작 이후 가장 맑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3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조사결과에 따르면 경기도 초미세먼지 농도는 2019년 26㎍/㎥, 2020년 21㎍/㎥, 2021년 21㎍/㎥, 2022년 20㎍/㎥, 2023년 21㎍/㎥ 2024년 18㎍/㎥로 계속 개선 추세를 이어갔다.초미세먼지 `좋음` 등급 일수 역시 177일로, 대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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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개성 넘치는 `힙스토어`로 지역 상권 활성화 박차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전국 최초로 시민이 직접 뽑은 개성 넘치는 `힙스토어`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시는 브랜딩 작업을 마친 힙스토어 5곳에 대해 지난달 현판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홍보활동을 시작했다. 힙스토어(Hypstore, Hyper Local Store)는 슬리퍼를 신고 이용 가능할 정도로 가까운 우리 동네의 특색있는 점포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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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응급의료기관 2곳, 보건복지부 평가서 전국 1위 달성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4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인천시 응급의료기관 2곳이 전국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고 3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의 권역·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44개소, 지역응급의료센터 136개소, 지역응급의료기관 228개소를 포함한 총 408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중 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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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설 명절 앞두고 식품 제조·가공업소, 마트 불법행위 집중수사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명절 특수를 노린 부정·불량식품 불법 제조·유통과 식품 제조·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수 불법 배출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1월 6일부터 17일까지 식품 제조·가공업소와 중·대형마트 등 360곳을 집중 수사한다. 주요 수사 내용은 ▲원산지 거짓표시 ▲기준 및 규격 위반 ▲표시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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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아이조아 첫돌 축하금` 다자녀가정 지원 확대한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양육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다자녀가정 지원을 확대한다.시는 올해부터 `아이조아 첫돌 축하금`을 자녀 수에 따라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아이조아 첫돌`은 광명시에서 태어나 첫돌을 맞은 아이의 부모에게 첫돌 축하금 50만 원을 지역화폐(광명사랑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으로, 광명시가 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