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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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AI부터 코딩, 빅데이터까지...ICT 전문가 양성할 교육기관 모집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ICT 분야 혁신을 이끌어 나갈 핵심 인재를 육성하는 ‘ICT 산업기반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할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구는 지역 내 청년 일자리 확충을 위해 2018년부터 19~39세 청년 대상으로 ‘ICT산업 기반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AI, 코딩, 빅데이터 등 ICT 분야 실무 교육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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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경제불황 속 끝까지 청년 챙긴다…예산‧사업 모두↑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올해 35개의 청년정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예산 85억 원을 투입한다. 전년 대비 사업 수는 2개, 예산은 2억 원을 늘렸다. 대내외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청년을 위한 복지는 강화하겠다는 구의 의지가 돋보인다. 구 관계자는 “일자리, 복지, 문화 등 청년들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그들의 잠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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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안전한 통학로 조성 위한 CCTV·비상벨 일제 점검
최근 아동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사회적으로 대두됨에 따라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4일 통학로 안전 강화를 위해 시시티브이(CCTV)와 비상벨을 일제히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아동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아동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어린이 보호구역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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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2025년 장애인복지위원회 개최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13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장애인복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계양구 장애인복지위원회는 `인천광역시 계양구 지방장애인복지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청장을 위원장으로 장애인단체장, 대학교수, 장애인복지시설장 등 재적 위원 12명으로 구성돼, 구에서 추진하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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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환경자문단 `송도유원지 부지 정화` 의견수렴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최근 논란이 되는 송도테마파크 조성 부지의 토양 정화 명령과 관련해, 환경정책자문단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연수구는 지난 13일 환경정책자문단 회의를 열고 지난 2018년도부터 지속적으로 정화 명령에 불응하고 있는 ㈜부영주택에 대한 새로운 조치명령에 대한 향후 대응 방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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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계엄 시행됐다면 `코리안 킬링필드` 열렸을 것"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6일 SNS를 통해 "계엄이 시행됐다면 대한민국 전역이 피바다가 되었을 것"이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그날 밤, 계엄군 출동보다 빨랐던 국민과 국회의원들이 간발의 차이로 계엄을 막았다"며 "만약 계엄이 시행됐다면 납치, 고문, 살해가 일상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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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대학생 대상 ‘찾아가는 전입신고센터’ 운영…전입부터 전세사기예방까지 한번에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관내 숭실대학교에 ‘찾아가는 전입신고센터’를 설치하고 오늘(17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구청장 박일하)가 관내 숭실대학교에 ‘찾아가는 전입신고센터’를 설치하고 오늘(17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구는 매년 대학교 개강 시기에 관할 동주민센터로 전입신고가 폭증해 민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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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천호동 첫 공공체육시설 ‘천호어울림수영장’ 문 연다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천호동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생활체육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공공체육시설인 ‘천호어울림수영장’을 오는 3월 10일 정식 개관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2월 24일부터 28일까지는 임시 운영 기간을 갖는다.천호어울림수영장은 25m 5레인 규모의 실내수영장(연면적 2,017㎡)으로, 천호2동복합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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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동화동 모노레일 개통 1주년 맞아...20만 명이 선택한 편리한 이동수단
중구 동화동에서 서울 최초로 개통된 모노레일이 개통 1주년을 맞이했다. 작년 2월 15일 운행을 시작한 모노레일은 시점 승강장을 출발해 신당현대아파트를 거쳐 대현산배수지공원까지 110m 선로 위를 매일 8시부터 18시까지 왕복한다. 모노레일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노약자, 어린이, 휠체어 이용자 등 보행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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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 총연합회, 경기주택도시공사(GH) 구리시 이전 백지화 촉구
남양주 최대 시민단체인 다산신도시 총연합회(이하 다산총연)가 17일 성명을 발표하고,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구리시 이전을 철회하고 남양주를 신규 이전지로 선정할 것을 경기도에 촉구했다.다산총연은 성명에서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인 GH의 구리시 이전이 추진되는 상황에서 해당 지자체가 경기도민의 지위를 스스로 포기하고 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