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하남시, 아산재단 공모사업 선정…청년 정신건강에 첨단기술 접목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하남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아산사회복지재단이 주관한 2025년 사회복지 공모사업 `정신장애인 및 사회적 고립계층 지원`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하남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7월부터 1년간,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첨단기술 기반 정신건강지원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공모는...
-
담수 멸종위기 식물 ‘큰바늘꽃’, 울릉도에 다시 뿌리내린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울릉군청과 함께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인 큰바늘꽃 200개체를 6월 12일 울릉도에 이식했다.큰바늘꽃은 2012년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바늘꽃과의 여러해살이풀로, 관상 목적의 무분별한 채취와 도로 및 시설물 건설 등으로 자생지가 훼손되면서 개체 수가 급감한 식물이다. 주로 울...
-
정품은 팬심입니다… 특허청, 제이홉 콘서트서 위조 K-팝 굿즈 단속
특허청 상표특별사법경찰이 오는 13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월드투어 파이널 콘서트 현장에서 K-팝 위조상품 단속과 지식재산 보호 캠페인을 병행 실시한다.이번 조치는 K-팝 아티스트 상표권을 무단 도용한 위조상품의 오프라인 유통을 사전 차단하고, 공연장을 찾은 팬들과 함께 정품 소비의 중요성을 ...
-
경기도, 세계지방정부연합 회의에서 `경기 기후보험` 소개…국제적 주목 받아
경기도가 국내 최초로 시행 중인 `경기 기후보험`을 세계 무대에 소개하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경기도는 6월 9일부터 12일까지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열린 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UCLG ASPAC) 회의에 참석해 우수 정책 소개 시간에서 주제 발표로 `경기 기후보험`을 알렸다. 이 자리에는 아시아·태평양 각국의 지방정...
-
K-재즈밴드 ‘용리와 돌아온 탕자들’, 베를린 무대 오른다
재즈밴드 ‘용리와 돌아온 탕자들’이 6월 13일 베를린 음악전문 공연장 ‘마쉬넨하우스’에서 유럽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주독일한국문화원(원장 양상근)과 CJ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Korea in Focus’ 프로젝트의 첫 무대로, 차세대 K-재즈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협업 프로그램의 일환이다.‘용리와 돌아온 탕...
-
김상곤 “군 공항 이전은 상생이 전제… 제도적 기반 마련 시급”
경기도의회 김상곤 의원(국민의힘, 평택1)이 6월 10일 수원시 권선구청에서 열린 ‘경기도 군 공항 이전 지원 조례 제정 방향과 실질적 지원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군 공항 이전의 추진 방향과 도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날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문병근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의 주관으로 열렸으며, 이근영 한국교...
-
김민호 도의원, 양주 봉암초 ‘청소년의회교실’ 참여…“민주주의는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국민의힘, 양주2)은 6월 5일 양주 봉암초등학교에서 열린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해 학생들과 함께 의회 체험 활동을 진행하며, 민주주의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교육 현장을 이끌었다.이번 청소년의회교실은 경기도의회가 주관하고 봉암초 5~6학년 학생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학생들은 ...
-
임광현 도의원 “가평군, 관광특구 지정·산지관리법 개선 시급”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광현 의원(국민의힘, 가평)이 제384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가평군의 관광특구 지정과 산지관리법 개선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 대책 마련을 경기도에 강하게 촉구했다.임 의원은 10일 본회의에서 “수십 년간 상수원보호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 산림보호구역 등 중첩된 규제로 인해 가평군은 사...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2025년 생활시장화인 1차 정기마켓 개최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수공예 아트마켓 생활시장華(화)人(인) 1차 정기마켓을 오는 6월 14일(토) 수노을중앙공원에서 개최한다. ‘생활시장화인’은 화성특례시에서 활동 중인 생활문화(수공예) 활동가 35개 팀(37명)이 시민운영자로 구성돼 재단과 함께 사업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민(民) 주도형 마켓형 문화행사로, 지역 생활문화 저변 확대와 자생적 문화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이어져 오고 있다. 이번 1차 정기마켓에는 ‘생활시장화인’ 시민운영자를 포함해 관내 생활문화 활동가 60개 팀이 참여하며, 단순 판매를 넘어 직접 만든
-
서울시, 청년 1만 5천 명에 월세 최대 20만 원 지원…24일까지 신청 접수
서울시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5년 청년월세 지원’ 신청 접수를 6월 11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1인 가구 청년 총 1만 5천 명을 대상으로, 월 최대 20만 원씩 최대 12개월간 총 240만 원의 월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신청 접수는 6월 24일(화) 오후 6시까지 서울주거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진행된다. 대상은 서울시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