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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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3월 27일 시행 앞두고 준비 완료…군·구 기반조성 100%
인천시가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기반 조성과 서비스 연계 준비를 모두 마쳤다.인천광역시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기반 조성과 서비스 연계 시범운영 등 본사업 추진 준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시는 제도 시행에 앞서 군·구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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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출산 가정에 10만 포인트…‘출산축하용품 지원’ 시행
중랑구 출산 가정에 육아용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가 지원된다. 중랑구는 저출생 대응과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중랑형 출산축하용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지원 방식은 전용 온라인몰을 통한 선택형 서비스다. 부모가 400여 종의 육아용품 가운데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선택한다. 선택한 물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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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난임시술비 지원 `역대 최다`…3만7천여 부부에 6만 건 지원
경기도가 지난해 총 3만7,441쌍의 난임부부에 6만999건의 난임시술비를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경기도 역대 최다 지원이다.경기도는 2023년부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대상에 대한 소득기준, 거주기간 제한과 여성 연령별 차등지원 기준을 폐지했고, 지원횟수를 21회에서 25회로 늘렸다. 2024년 11월부터는 난임부부당 25회에서 출산당 25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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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2월 글로벌 24만7401대 판매…전년 대비 2.8% 감소
기아가 올해 2월 글로벌 시장에서 총 24만7401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한 실적을 기록했다.기아는 2026년 2월 국내 4만2002대, 해외 20만5005대, 특수 차량 394대 등 총 24만7401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한 수치다.국내와 해외 판매 모두 감소했다. 특수 판매를 제외하면 국내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8.7%,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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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2월 8237대 판매…신형 ‘무쏘’ 효과에 내수 38% 급증
KG 모빌리티(KGM)가 신형 픽업트럭 ‘무쏘’ 판매 증가에 힘입어 지난 2월 내수 판매가 큰 폭으로 늘며 전체 판매가 증가세를 보였다.KGM은 지난 2월 내수 3701대, 수출 4536대를 포함해 총 823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번 실적은 설 연휴로 인한 생산 및 영업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출시된 무쏘 판매 증가에 힘입어 내수가 회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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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 래미안 원페를라, 모노플렉스 적용… 프리미엄 시네마가 주거 가치 높인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 대단지 ‘래미안 원페를라’가 알엔알(RNR)의 프리미엄 시네마 브랜드 ‘모노플렉스(MONOPLEX)’를 적용하며 차별화된 커뮤니티 콘텐츠를 통해 주거 가치 측면에서 주목받고 있다. 모노플렉스는 소규모·고급화된 상영관과 무인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시네마 브랜드로, 단순한 커뮤니티 편의시설을 넘어 주거 공간의 라이프스타일과 자산 가치를 제공한다. 이번 방배 래미안 원페를라의 모노플렉스 도입은 이러한 브랜드의 특장점을 보여주는 사례다. 프리미엄 시네마, 주거 공간의 ‘선택 기준’으로 그동안 아파트 커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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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산업생산 1.3% 감소…소비·설비투자는 증가, 건설경기는 급감
올해 1월 산업생산이 광공업 생산 감소 영향으로 전월 대비 줄어든 가운데 소비와 설비투자는 증가하는 등 경기 흐름이 부문별로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통계청이 발표한 ‘2026년 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전산업 생산은 광공업과 건설업 생산 감소 영향으로 전월 대비 1.3% 감소했다. 다만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서비스업과 광공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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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신도시 첫 입주 준비 점검…김이탁 차관 “입주민 불편 없도록 철저 대비”
3기 신도시 첫 입주를 앞두고 정부가 현장을 찾아 입주 준비 상황과 안전관리, 사업 추진 현황을 종합 점검했다.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은 3일 오후 인천계양과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첫 입주 준비 상황과 해빙기 안전관리, 사업 속도 제고 방안 등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점검은 3기 신도시 최초 입주 예정 단지의 주거공간과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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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정세 긴장 고조…정부, 여행업계·선교단체와 재외국민 안전 대응 강화
중동 정세 긴장 고조에 대응해 정부가 여행업계와 선교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현지 체류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와 귀국 지원에 나섰다.외교부는 3일 윤주석 영사안전국장 주재로 중동 상황과 관련한 ‘정부-여행업계 안전간담회’와 ‘정부-선교단체 안전간담회’를 각각 개최하고 현지 체류 국민 안전 확보 방안을 논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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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정세 급변에 산업부 ‘실물경제 비상 점검’…호르무즈 봉쇄 가능성까지 대비
중동 정세 급변에 따른 에너지·무역 충격 가능성에 대응해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까지 염두에 둔 실물경제 점검과 비상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산업통상자원부는 김정관 장관이 3일 오후 3시 필리핀 현지에서 화상으로 ‘제3차 실물경제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자원·에너지 수급과 무역·공급망, 주요 산업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