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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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재개발·재건축사업 자문단 공식 출범…전문성·투명성 강화 기대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7월 8일 구청 신관 3층 소통홀에서 ‘구로구 재개발·재건축사업 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정비사업 분야별 전문가 15명을 위촉하며 자문단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는 지난 6월 10일 재개발·재건축사업 지원단 위원 3명 위촉에 이은 후속 조치다.자문단은 재개발·재건축사업 지원단의 직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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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국제행사에 업사이클 도시락가방·친환경 티셔츠 납품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위탁 운영 중인 성북스마트패션산업센터는 고려대학교 지속가능원이 주관하는 국제행사 ‘Climate Corps Summer School 2025’에 폐원단으로 제작한 업사이클 도시락가방과 100% 재활용면 행사티셔츠를 납품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7월 7일부터 8일간 진행되며, 전 세계 25개국 35개 대학에서 모인 학생과 교수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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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월곡2동, ‘사랑의 삼계탕’으로 무더위 이긴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월곡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화정)가 7월 7일 월곡2동 주민센터 1층 뒤뜰에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고,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50세대에 삼계탕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초복을 앞두고 본격적인 무더위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따뜻한 지역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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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동·개봉동, 신속통합기획 재개발로 주거환경 개선 본격화
구로구가 구로동과 개봉동 일대를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하며 노후 주거지 환경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구로동 466번지와 개봉동 153-19번지 일대를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두 지역의 낙후된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본격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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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8일 ‘대공론장’ 개최…민관협치 실행 사업 발굴 본격화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지난 8일 구청 강당에서 ‘대공론장’을 열고 민관협치 실행 사업 발굴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했다.이날 공론장에는 장인홍 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 8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협력 방안을 중심으로 활발한 토론을 벌였다. 토론은 장 구청장의 7대 공약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발전도시(주거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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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노량진 구청사 부지 민간사업자 공모…도심 핵심지 복합개발 본격화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노량진동 47-2번지 일대 현 청사부지의 개발을 위한 민간사업자 공개모집에 나섰다. 이번 공모는 신청사 준공에 따른 청사 이전이 본격화된 가운데, 재정 확보와 지역 활성화를 동시에 겨냥한 전략적 행보다.동작구는 지난해 우선협상대상자와 협의를 진행했으나,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의 경색과 공사비 급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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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대장홍대선 레드로드 역사 설치 강력 반대…“관광·상권 직격탄 우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7월 7일 레드로드 서교예술실험센터에서 열린 ‘대장홍대선 레드로드 역사 반대 비상대책 회의’에서 역사 예정 위치가 지역 상권과 관광 활성화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강경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이날 회의는 대장홍대선 역사 예정 위치가 계획된 레드로드 R1과 R2 사이 구간이 이미 관광객이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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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국 대상 25% 상호관세 유예 사실상 연장…8월 1일 시행 예고
산업통상자원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월 8일 오전 1시 20분(한국시간 기준) 자신의 SNS 계정인 트루스소셜(Truth Social)을 통해 한국에 대한 상호관세율 및 발효 시점 등이 명시된 서한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해당 서한에 따르면 미국은 한국산 제품에 대해 오는 8월 1일부터 25%의 상호관세를 부과할 예정이며, 이는 지난 4월 2일 발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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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 지나도 신선”…대파, 뿌리째 필름 포장하면 저장성 23%p 높아져
농촌진흥청이 최근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대파를 수확 후 뿌리째 필름 포장하면 저장 중 품질 유지 효과가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도(℃)에서 5주간 저장 실험을 실시한 결과, 뿌리를 자르지 않고 필름으로 포장한 대파의 ‘상’ 등급 비율은 92.6%로, 최대 23%포인트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대파는 정부의 채소가격안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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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드라마’ 미래 이끌 단막극 제작지원 2배 확대…신인 창작자 발굴 본격화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2025년 단막극 제작 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하고, 신인 창작자의 등용문으로서 단막극의 산업적 가치를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지원 예산은 전년 대비 2배인 20억 원으로 증액됐으며, 총 15편의 작품 제작을 지원한다.단막극은 신인 작가와 연출, 배우들이 데뷔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K-드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