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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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소형감량기 구매 시 최대 28만 원 돌려받는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각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구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정용 음식물류폐기물 소형감량기 구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가정용 `음식물류폐기물 소형감량기`는 가열, 건조, 미생물 발효 등의 방식을 이용해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는 기기로, 하루 1∼5㎏의 배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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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지역경제 활력 기대
중랑구가 구민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에 맞춰 다양한 사용 편의 정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이번 소비쿠폰은 우리 동네에서 소비를 유도해 구민에게는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순환 경제 촉진 수단으로 평가된다. 구는 가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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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용신동 일대에 지하 공영주차장 조성 추진
동대문구가 주택 밀집 지역인 용신동 일대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구청 후문 도로 지하에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구는 올해 5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하며 사업 본격화에 들어갔다. 앞서 타당성조사와 지방재정중앙투자심사 등 주요 행정 절차를 마무리했으며, 총 사업비 약 220억 원을 투입해 지하 1~2층, 총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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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서울형 키즈카페 신도림동점’ 개관…총 3곳 운영
구로구가 신도림동에 ‘서울형 키즈카페’ 세 번째 거점을 마련해 영유아 대상 놀이공간 확충에 나섰다.개관식은 오는 25일 오후 3시에 열리며,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7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구는 지난해 10월 개봉1동점, 올해 2월 구로4동점에 이어 이번 신도림동점 개소로 총 3개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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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흥행작 ‘케데헌’ 등장에 서울한방진흥센터 방문객 급증
서울 동대문구가 운영하는 서울한방진흥센터가 글로벌 흥행 애니메이션 ‘케데헌’에 등장한 장소로 주목받으며 방문객이 크게 증가했다.지난 6월 20일부터 방영된 OTT 영화 ‘케데헌(K-POP DEMON HUNTERS)’은 K-팝 아이돌을 소재로 한 첫 해외 애니메이션으로, 한국 전통 요소를 적극 활용해 인기를 끌고 있다. 극 중 주인공인 헌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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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복지급여 부정수급 ‘집중신고기간’ 운영
서울 은평구는 이달부터 8월 30일까지 두 달간을 ‘사회보장급여 및 보건복지분야 부정수급 집중신고기간’으로 정하고, 복지재정의 투명한 운용과 공정한 분배를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이번 집중신고기간은 보건복지부의 전국 단위 대응 방침에 따라 운영되며, 기초생활보장·기초연금·장애인연금 등 각종 사회보장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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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안전한 일터 조성 위한 산업안전관리·노동법 교육 및 간담회 실시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지난 16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산업안전관리·노동법 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평택시노사민정협의회 주관으로 실시했으며, 관내 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산업안전관리 교육과 필수노동법 교육을 통해 향후 학생들의 사회진출 시 예비 직업인으로서 노동인권과 안전의식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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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하는 `여름철 릴레이 홍보` 활동 펼쳐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혹서기에 취약한 복지위기가구를 집중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복지위기가구 발굴 릴레이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홍보는 관내 21개 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중심이 돼, 주민 밀집 장소를 찾아가 복지제도 안내 책자와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어려운 이웃에 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실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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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제260회 임시회 개회
김포시의회(의장 김종혁, 이하 시의회)는 오는 21일 제26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일간의 회기 일정을 운영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7건과 규칙안 1건 등을 심의할 예정으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들이 포함돼 있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첫날인 2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2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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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우선…책임은 나중에” 권익위, 석축 붕괴 위험에 긴급 조치 권고
서울 용산구의 한 사유지 석축이 붕괴 위험에 놓였음에도 소유자 간 책임 공방으로 방치되던 중, 국민권익위원회가 “재난 우려 현장은 즉시 안전조치를 시행하고, 책임소재는 이후 규명해야 한다”는 원칙을 내세워 긴급 조치를 권고했다. 용산구는 이를 받아들여 7월 3일 행정대집행에 착수했다.해당 석축은 높이 8m로, 상부에는 A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