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강북구, 소방관 마음건강 돌본다…`영웅 회복 사업` 추진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반복적으로 트라우마와 스트레스에 노출되는 소방공무원들을 위해 예술 치유 프로그램 `영웅 회복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영웅 회복 사업은 참혹한 현장 경험 등으로 지친 소방관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정신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음악치료 프로그램이다. 지난 10일 첫 회차를 시작으로 4월 3일까지 총 6...
-
관악구,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돕는다…`키오스크, 서빙로봇` 스마트 기기 지원
`2024년 소상공인 키오스크 활용 현황 및 정책발굴 실태조사`에 따르면 조사 대상의 93.8%가 키오스크 도입이 경영에 도움이 된다고 답하며, 61%는 기기 설치와 운영 비용 부담이 있다고 말했다.인건비 상승과 온라인 등 비대면 소비 확산으로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필요성이 증가하는 가운데,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소상공인 스마트 기...
-
서초구, 3년 연속 서울시 자치구 자살률 최저 기록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3년 연속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최저 자살률을 기록하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정책을 선도하는 자치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지난해 12월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서초구의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16.3명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같은 기간 전국과 서울시의 ...
-
GH, 광교신도시 `공공지식산업센터` 조성 본격화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광교신도시 내 기업 유치와 혁신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공지식산업센터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GH는 12일 신동아건설 컨소시엄과 민간참여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하고, `광교지구 공공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광교신도시 내 마지막 공공주도의 지식산업센터라는 점...
-
남동구, 치매 환자 `배회감지기` 대여 지원…실종 예방 안전망 강화
인천시 남동구는 치매 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고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달부터 `배회감지기 무료 대여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구에 따르면 그동안 남동구보건소는 배회감지기를 직접 구매해 보급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기기 대여 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전환한다.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복지 용구로 대여...
-
의정부시, AI 전환과 첨단산업 기반 조성 참여
의정부시는 3월 10일 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도 내 5개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거점`과 합동 개소식을 열고, 경기도와 함께 사람 중심의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에 참여한다는 뜻을 밝혔다.경기도 피지컬 AI 선포식과 함께 진행된 이번 행사는 경기형 AI 파운드리(개발 기반) 구축의 방향과 추진 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
-
시흥시 해양생태과학관, 2026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시흥시 거북섬서로(정왕동)에 있는 `해양생태과학관`이 한국관광공사 주관의 `2026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 관광지를 발굴해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선정 관광지에는 관광 콘텐츠 개발과 홍보ㆍ마케팅 등 맞춤형 지원이 이뤄...
-
연수구, 공영버스에서 `현장소통 버스데이` 진행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11일 연수구 공영버스에서 구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소통 버스데이`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3일 정식 개통한 연수구 공영버스에 대한 구민들의 의견을 현장에서 듣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공영버스를 이용하는 구민 10여 명이 참여해 구청장과 함께 버스에 탑승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
인천광역시교육청, 190교에서 AI 교육 본격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이 인공지능(AI) 인재 양성과 미래형 교육 모델 확산을 위해 2026년 관내 각급학교 190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교육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정부의 국정과제인 `인공지능 디지털 시대 미래인재 양성` 및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 인재양성 방안`과 발을 맞춘 교육 사업으로, 학생들의 디...
-
구로구, 출산가정 방문 모유수유 지원 ‘구로맘 수유 온’ 시행
구로구가 출산 초기 산모의 모유수유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문 수유관리사가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구로구는 이달부터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모유수유 전문가가 가정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구로맘 수유 온(溫)’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간호사나 조산사 등 전문 자격을 갖춘 수유관리사가 산모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