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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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노후 저층주택 집수리 보조…취약가구 최대 1200만 원 지원
중랑구가 노후 저층주택 거주 주민을 대상으로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2026 안심집수리 보조사업` 신청자를 20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주민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성능 향상을 위한 안심집수리 보조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 전역의 10년 이상 된 단독주택(다중·다가구)과 공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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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일반주택 및 나홀로아파트 RFID 종량기 세척·소독 사업 확대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일반주택 및 나홀로아파트를 대상으로 `RFID 종량기 세척·소독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리인이 상주하는 공동주택과 달리 청결 관리가 어려운 일반주택 및 나홀로아파트의 RFID 종량기를 집중 관리해, 여름철 악취와 초파리 등 해충 발생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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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청년창업 역량 강화 `창업시드캠프`…전문가 컨설팅까지 연계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청년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창업시드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창업시드캠프는 `2026년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창업패키지 사업` 공고에 관내 예비창업자와 창업 관심 청년의 참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으로 필요한 것을 지원했다.우선 금천구 청년창업지원 기관인 금천청년꿈터 주관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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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관악체력인증센터`로 구민 맞춤형 건강서비스 본격화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3일 개관한 `관악체력인증센터`를 통해 구민들이 자신의 체력을 점검하고 맞춤형 건강 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이를 위해 구는 지난 17일 더욱 많은 주민들이 센터의 전문 서비스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체력측정 체험프로그램`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전문가의 체력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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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의 뿌리 원도심 대변혁, `직주락` 갖춘 미래형 도시로 비상
하남의 뿌리이자 심장부인 원도심이 주거 중심의 틀을 벗어나 산업, 교육, 문화가 결합된 직주락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하남시는 원도심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시민 생활 편의를 극대화하는 정책을 추진해 수도권의 경쟁력 있는 도시 모델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보행 환경의 혁신이다. 시는 총 1천억 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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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자전거 이동수리센터 운영 및 구민 자전거보험 시행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부터 10월까지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를 운영한다.자전거 이동수리센터는 주민이 정비소를 찾아가지 않아도 동별로 지정된 장소에서 자전거 점검과 간단한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생활밀착형 주민 편의 서비스다. 지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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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배움이 다시 피는 봄"…장수문화대학 봄학기 개강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제39기 양천장수문화대학`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양천장수문화대학은 2004년 전국 최초로 시작된 어르신 특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배움과 여가, 건강 프로그램을 결합한 형태로 운영되며 지역 어르신들의 대표적인 평생학습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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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8∼29일 봄꽃과 문화가 어우러진 `경기 상상해 봄 페스타` 개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3월 28일과 29일 이틀간 수원 경기상상캠퍼스 일원에서 봄꽃과 다채로운 문화 체험을 결합한 `경기 상상해 봄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경기도 문화사계 `봄`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봄꽃과 문화·체험 콘텐츠의 결합`을 주제로 한 도민 참여형 문화행사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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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부동산 전자계약 교육·우수업소 선정…디지털 전환 대응
구로구가 부동산 전자계약 활성화를 위해 중개사 대상 특별교육을 실시하고 우수 중개업소 20곳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전자계약 수요가 급증하면서 부동산 중개 환경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기존 종이계약서에 인감을 날인하던 방식에서 PC·태블릿·스마트폰을 활용한 디지털 계약 방식으로 전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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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취약 시설물·건축공사장 1,168개소 안전 점검 실시
구로구가 노후 마감재 탈락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1,168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에 착수했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위험 요인별로 점검 대상을 세분화해 현장 점검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드라이비트 마감 건축물, 재난취약시설물, 주택사면, 소규모 노후 건축물, 민간 건축공사장 등 5개 유형으로 나뉜다....





